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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선크림도 안 바른 100% 민낯으로 영화 촬영했다는 서예지

BY. MAXIM 나주희

141,205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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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번
백 퍼센트 민낯으로 영화를 촬영했다는 배우가 있습니다.
선크림도 바르지 못한 채로
주근깨를 덧 그리고 눈 밑에 다크서클 분장까지 짙게 칠하고 촬영에 임했다는 그녀!
#공포영화 <암전> 주인공, 배우 서예지

서예지 씨의 인스타그램에 공개되어 있는 촬영장 스틸컷으로 보이는데요. 확연히 민낯인 게 딱 보이죠~?

출처서예지 인스타그램

캐주얼한 옷차림+생얼+백팩+안경 is real...☆
외모 신경 쓸 시간이 어딨나요; 졸작 만들어야 하는데...ㅎ

저도 영상학과를 졸업한 사람으로서 졸작 만들 때 딱 이런 차림새로 학교를 다녔던 동기들 모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출처서예지 인스타그램
#주근깨와 다크서클을 추가한 이유?

처음에 말씀드렸다시피 선크림도 안 바른 완전 생얼에 주근깨와 다크서클 분장까지 감독님의 요구로 추가로 받았다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바로 서예지의 외모에만 시선이 가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였다고 합니다.

출처서예지 인스타그램
#"민낯 촬영이 부담되지는 않았나요?" 놉

화장도 하지 않고 오히려 외모가 관객들의 집중에 방해될까 감독님의 주문으로 더 못나 보이게 다크서클과 주근깨까지 추가로 그려야 했던 그녀.

"민낯 촬영이 부담되지 않았느냐?"는 매체와의 인터뷰 질문에 "원래 내 외모가 예쁘게 생겼다고 생각하지 않아 전혀 부담이 없었다"라고 대답한 서예지 씨.

출처서예지 인스타그램
#레전드 방언 연기

드라마 <구해줘>에서도 방언 연기 정말 인상 깊게 봤는데... 공포 영화에서는 얼마나 연기를 더 잘했을지 기대되죠?

영화관람
서예지 씨 연기.
올해의 호러퀸 자리 노려봄직 하다고 생각합니다.
서예지 씨의 민낯 열연을 확인하러  오늘은 '암전' 보러 고고씽?

나주희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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