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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하객과 정반대로 '올블랙' 드레스 입은 톱모델의 결혼식

BY. MAXIM 오재국 대학생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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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축하

결혼식 신랑, 신부!


하면 어떤 장면이 떠오르시나요?

오늘 소개할 부부의 결혼식은 기존의 결혼식의 풍경과는 다소 독특한 느낌을 주는데요~.


바로, 최소라 ♥ 이코베의 결혼식입니다!

평범함은 거부한다!

모델 최소라와 사진작가 이코베의 결혼식 사진입니다!
신랑, 신부의 복장이 굉장히 눈에 띄지 않나요?

출처최소라 SNS @sola5532
올블랙!!!

그들의 결혼식 드레스 코드는 블랙!


그와 반대로 하객들의 드레스 코드는 흰색!!

또 그들의 패션이 눈에 확 들어왔는데요~.


굉장히 편안하고 친근한 느낌의 신발과 모자를 매치한 신랑과,


패션쇼의 런웨이를 연상케 하는 신부의 패션이 굉장히 인상적입니다!

이 둘이 누구길래?

이 둘은 국내에서는 조금 낯설 수 있지만,


해외에서는 

패션모델 사이트인 모델닷컴의 여성 TOP 50에 선정되고,

국내 유명 패션 잡지의 표지도 장식했답니다!

루이뷔통, 멀버리, 디올 등의 브랜드 패션쇼에도 당당히 선 세계적인 톱모델이라는 것!

남편의 정체는 포토그래퍼 이코베!

뉴욕에서 활동하며 사진을 찍고 그림도 그리는 포토그래퍼라고 합니다!

그는 직접 전시도 하는 아티스트인데요.

다방면으로 활동하는 열정남이라고 합니다!

모델과 사진작가, 꽤 잘 어울리지 않나요?


남편 이코베는 SNS에 최소라를 향해,


"내 퍼즐의 옆 조각이 분명해"라고 표현했는데요.


앞으로 그 퍼즐 잃어버리지 말고 행복한 결혼생활 보여주세요~!


오재국 대학생 인턴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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