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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바빠도 아내와의 기념일을 모두 챙긴다는 결혼 12년 차 개그맨

By. MAXIM 박소현

180,110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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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번쩍
여러분은 연인과의 기념일을 어디까지 챙기시나요?

1. 안 챙기고 안 받기
2. 생일만 챙기기
3. 크리스마스,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 등 챙기기
대단해 아주 잘했어
아마 마지막 3번처럼 빼먹지 않고 다 챙기기는 사실 조금 힘든데요. 각자의 생활이 있고 그러다 보면 까먹고 넘어가기 쉬운데...!!

아무리 바빠도 아내와의 기념일을 모두 챙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방송하다 맛있는 음식을 발견하면?

여러분은 친구나 지인들과 함께 좋은 곳, 맛있는 곳에 가면 무슨 생각을 하나요?

"와, 진짜 맛있다"
"다음에 또 와야지"

보통 이 정도에서 끝나곤 하는데...!

출처MBC

유재석은 꼭 그 음식을 싸서 집에 간다고 합니다. ㅎㄷㄷㄷ

출처MBC

본인 입에 맛있으면 아내도 좋아할 거라고 생각해서!!

출처KBS
둘째 이름도 아내 이름에서 따 온 사랑꾼
휙 너무 좋아
그래서 이름이 '유나은'이라고...!!!
나은아 나은아 부를 때마다 아내 생각 또 하겠죠?
아내 덕에 잘 됐다는 타로술사의 말에...?

출처SBSNOW
내가 이렇게 된 데는 우리 나경은 씨 도움이 없었더라면 어려웠을 것이다.
그 말이 맞다.
기념일은 소소하게라도 다 챙기기

유재석은 평소 기념일을 잘 기억하는 편이라고 해요.

출처KBS

결혼기념일과 생일 정도는 꼭 챙긴다고 해요.
화이트데이도 가끔 챙긴다고.
과하게 안 하더라도 간단하게 챙기는 편이라고 합니다.

출처KBS
크크크
휴일에는 꼭 육아하면서 가족들과 많은 시간을 보낸다는 유재석!
정말 사랑꾼 맞죠?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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