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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남편만 보고 나머지는 다 포기하고 결혼했다는 뉴욕댁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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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언 부릉
얼마나 남편을 사랑하면 남편만 보고 모든 걸 다 포기하고 결혼할 수 있을까요?
예쁨 어필
그만큼 이진 남편이 사랑꾼이었다고 해요.
하트 댄스
외국에서 살아본 적도 없고, 영어도 잘 못하는데 사랑하는 사람 하나 보고 외국에서 나가 살기는 정말 힘든 일일 텐데...   
야광봉
'캠핑클럽'을 통해서 
왜 이진이 많은 것을 포기하고 뉴욕으로 갔는지
그 이유를 알 수 있었는데요!

남편과 통화하는 모습이 방송에 나왔는데
이진을 정말 사랑하는 게 딱!! 느껴지더라고요.

가슴팍
이래서 이진이 그런 선택을 했구나!!!
알 수 있었어요.

이진이 보고 있는 풍경을 영상 통화로 보여주자 남편이 한 말은...!

"풍경은 그만 보고 너 얼굴 좀 보자"

꺅...>_< 완전 사랑꾼이죠?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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