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MAXIM KOREA

절친 강유미 결혼식에서 폭풍 오열하며 축가 불렀다는 개그우먼

BY. MAXIM 나주희

262,092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부끄러움
결혼식에 빠질 수 없는 이벤트 하면
바로 신랑 신부 친구들이 부부에게 불러주는 축가를 빼먹을 수 없죠.
강유미 씨의 결혼식에서는 누가 축가를 불렀을까요~?
이미 제가 앞 사진으로 스포를 했습니다.
#"친구야 잘살아~~!!!!" 안영미의 눈물의 축가

강유미 씨의 결혼식에서는 동료 개그우먼이자 절친인 안영미 씨와 권혁수 씨가 결혼을 축하하며 축가를 불렀는데요. 친구 결혼식에 다들 눈물 찡... 도는 거 아시죠? 안영미 씨가 축가를 부르다가 강유미 얼굴을 보며 "잘 살아"라고 울음을 터트렸습니다.

엉덩이 애교
안영미 씨의 좋은 소식!!! 기대할게요~
그리고 강유미 씨의 결혼도 너무너무 축하합니다.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세요!

나주희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