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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이혼 아픔 극복하고 밝게 잘 지내고 있는 그녀 근황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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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 아픔을 잘 극복하고 밝게 지내고 있는 낸시랭의 이야기를 오늘은 하려고 합니다.

출처낸시랭SNS

왕진진과 이혼하고 나서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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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진진과 이혼 후 낸시랭은 팝 아티스트로 더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요.

어깨에 고양이를 얹고 다니는 것도 여전하고요~
이젠 그녀의 트레이드마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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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고양이만 데리고 다니는 4차원이 아니라, 진짜로 열심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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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은 17~21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2019 글로벌 아트페어'에서 새로운 퍼포먼스 '스칼렛'을 선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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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크
그동안 보지 못했던 낸시랭의 모습을
지금부터 볼 수 있을 겁니다!

낸시래은 이번 전시의 작가 홍보대사로 위촉 됐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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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빨간 옷은 퍼포먼스 때문에 입은 거예요. 이 옷을 입고 등장해서 퍼포먼스를 시작했는데요~

빨간 의상 + 머리라 등장하는 것만으로도 엄청 강한 인상을 줬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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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양한 아크릴 물감을 펌프 총으로 뿌려서 그녀가 완성한 그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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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것입니다.
작품명은 '스칼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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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낸시랭이 표현한 '스칼렛'이라는 작품에는 그녀의 이야기가 많이 들어가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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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생활 동안 가정폭행을 당했고 리벤지 포르노 등으로 고통받았잖아요.

낸시랭은 결혼에 실패한 '이혼녀'라는 아픔을 여성이라는 약자의 입장에서 생각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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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품 '스칼렛'은 영화 '주홍글씨'(감독 롤랑 조페)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해요.

'낙인이 찍히다'라는 뜻이 내포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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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과 같은 경험을 겪은 세계 여성들을 다양한 문화적 시각으로 바라보고, 사회적 위치에 대한 물음을 작품으로 표현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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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여성들이 겪는 불합리한 고통과 사회적 아픔 관련, '스칼렛'을 통해 유쾌하고 공격적인 몸짓으로 이야기하고자 한다.

작품에 이렇게 많은 뜻이 담겨있는지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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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후 더더 본인의 일을 열심히 하면서 좋은 모습 보여주고 있어서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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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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