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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원래도 말랐던 배우가 38kg까지 체중을 감량한 이유.why

BY. MAXIM 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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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발레를 하는 모습을 sns에 업로드하기도 했어요.

출처김보미 인스타그램
#전공 살려 드라마에서 발레리나 역할을 맡음

자! 그녀는 자신의 전공인 발레를 살려 kbs 2tv <단, 하나의 사랑>에서 발레리나 금나나 역할을 연기하게 되었습니다.

출처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배역 위해 체중감량을 했다고요?!?!?!?

원래도 늘씬한 체형인 김보미 씨는 원래 체중 45kg에서 38kg까지 몸무게를 줄였다고 해요. (원래 38kg까지는 뺄 생각이 없었다고 합니다. 근데 촬영을 하다 보니 더 빠졌다고...) 김보미 씨가 특히나 신경 썼던 것은 발레리나 특유의 슬림하면서 잔근육이 있는 체형을 만드는 것! 매우 노력했다고 합니다.

출처김보미 인스타그램

첫 방송을 보고 체중을 너무 감량을 해놓으니 얼굴이 너무 내려앉는 것이 보여서 그때부터는 먹어가며 촬영을 했대요.

출처김보미 인스타그램
눈물바다
몸매 관리+ 발레 동작 배우기 까지!
배역을 위해 최선을 다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리에 붕대가 칭칭...(ㅠㅠㅠㅠㅠ)
입술츄
차기작을 기대할게요~~~

나주희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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