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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감자칩을 우연으로?! 세상을 바꾼 우연한 발견 6

BY. MAXIM 오재국 대학생 인턴

5,900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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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우리 주변에는 많은 물건들이 발명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이걸 만들 생각을 했지?"라는 생각이 들게 하는 물건들도 있죠.

아이디어

오늘은 우연히 발견한 물건, 우연히 발명한 물건들을 소개해드릴 텐데요.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아이템들로 가져왔습니다!

첫 번째 발명품은 포스트잇입니다!


포스트잇을 처음 만든 회사는 3M인데요.

3M은 사무용품, 의료용품, 보안제품을 만드는 회사로,
우리나라에는 사무용품 '포스트잇'과 '스카치 테이프'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출처3M 공식 홈페이지

3M은 당시에 강력한 접착제를 만들기 위해 연구를 계속 하였으나, 결과는 대실패!


개발된 접착제는 접착력이 약해서 붙여도 금방 떨어져 접착제의 역할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중 3M의 한 직원이 책 사이에 끼워둔 종이가 자꾸 떨어지는 게 거슬려서,


"개발한 접착제를 종이에 발라서 필요에 따라 붙였다 떼어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다고...


그렇게 태어난 제품이 포스트잇!

다음은 코카콜라입니다!


코카콜라는 원래 약국에서 파는 음료였다는 것, 알고 계셨나요?


그리고 코카콜라를 처음 개발한 사람의 직업도 약사라는 것!

내가 만들었소~

코카콜라를 발명했다는 존 펨버턴 박사와 그가 생전에 살았던 집입니다.

출처해외 커뮤니티

당시 존 펨버턴 박사는 사람들의 원기 회복을 위한 음료를 만들고 있었는데요.


"음료를 맛있게 먹으면 더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이것저것 섞어서 음료를 만들다가,


정말 우연히 오늘의 코카콜라가 태어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우연은 대박을 쳤습니다!


코카콜라를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아무리 코카콜라의 맛을 흉내 내려 해도 똑같이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우연이 가져온 성공신화, 코카콜라입니다.

다음은 감자칩인데요.


바삭한 맛과 중독적인 맛에 손이 계속 가는 국민 간식이죠~.


지금은 너무 흔하게 볼 수 있는 음식이지만, 감자칩도 누군가 처음으로 발명(?)했다고 합니다!

뉴욕에서 식당을 운영하던 요리사 조지 크럼이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식당의 단골인 한 손님은 조지 크럼이 내는 음식 중에 꼭 감자 튀김만 남겼는데요.


종업원이 이유를 물어보니, "눅눅하고 바삭하지 않다."라고 대답했답니다. 

분노의 칼질

그 말을 들은 조지 크럼은 "그래? 그럼 진짜 바삭하게 해줄게."라고 하며 분노의 칼질을 했다고 하는데요.


감자를 최대한 얇게 썰어서 높은 온도의 기름에 바싹 튀겨서 서빙을 했다고 합니다.


요리사 입장에서는 복수였지만, 손님의 보인 반응은 예상 밖이었습니다.


"너무 맛있다!"며 극찬을 하였고, 이후 감자칩이라는 음식이 점점 퍼져나갔죠~.

#4. 초코칩 쿠키

초코칩 우유랑 같이 먹으면 정말 맛있죠!

출처Pixabay

남녀노소 즐겨 먹을 수 있는 달달한 초코칩 쿠키인데요.


이 초코칩 쿠키도 굉장히 우연한 기회로 세상에 나왔다고 합니다!

이 분이 초코칩 쿠키의 창시자!
맛있는 쿠키를 세상에 알려줘서 감사합니다...

출처위키백과

미국의 루스 웨이크필드라는 인물이 처음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그녀는 남편과 여관을 운영하며 손님들에게 맛있는 간식들을 팔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초콜릿을 녹여 쿠키로 만들고 싶어 Nestle이라는 회사의 조각 초콜릿을 반죽 안에 넣었는데요.


오븐에서 쿠키를 꺼냈지만 초콜릿이 녹지 않았다는 것!


그녀는 실패라고 생각했지만 손님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고!!


이 쿠키는 입소문을 타고 굉장히 유명해졌고 레시피 또한 그녀에 의해 세상에 알려졌다고 합니다~.

다들 해변가에서 폭죽 터뜨려 본 경험 있으신가요?


펑펑 터지는 폭죽을 보고 있으면 스트레스도 펑펑~


폭죽은 어떻게 발명된 걸까요?

약 2000년 전, 중국의 한 요리사는 부엌에서 불이 잘 나는 재료들을 찾고 있었는데요.


석탄, 유황 등을 이용해 가루를 만드니 불이 굉장히 잘 났다는 것을 발견합니다.


그렇게 만든 가루들을 대나무 통에 보관했는데 대나무 통에 불을 붙이니 형형색색의 폭발이 일어났다는 것!


요리사는 굉장히 놀랐지만 그 반응이 재밌어 폭죽을 만들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입이 심심할 때나 음식 냄새를 없애기 위해 먹는 !


껌 또한 굉장히 뜻밖의 이유로 탄생했다고 합니다.

치클 나무의 수액에서 나오는 치클입니다!
치클은 고무와 같은 성질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출처SeeHint 홈페이지

옛날 원주민들이 무언가를 씹고 있는 것을 본 멕시코 대통령은 그들에게 그게 무엇이냐 물었고,


그게 바로 치클 나무였다고 합니다!

(맛은 없었다고 합니다...)


대통령은 치클 나무를 잘 활용하면 고무처럼 만들 수 있겠다 싶어서,


그의 비서인 토마스 애덤스에게 치클로 고무를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라고 시켰다고 합니다.

출처커뮤니티

그는 이 치클의 성분으로 고무 같은 탄성을 계속해서 만들다가 실패하였고,


그 실패를 보고하기 위해 대통령에게 돌아갔는데 그때 그가 치클을 씹고 있었다고 합니다.


이에 그는 문득 "치클에 향신료를 넣으면 맛있게 씹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렇게 나온 것이 지금의 !

우연이었다니...

지금은 흔하게 볼 수 있는 것들이라 깊게 생각을 안 해봤는데,


이런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네요!


다른 신기한 스토리가 있다면 또 가지고 오겠습니다~.

오재국 대학생 인턴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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