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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긴 다리 때문에 왕따 당했다는 다리 길이 '108cm'의 그녀

BY. MAXIM 오재국 대학생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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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비율이 생명!

한쪽 발을 내밀고 카메라 각도를 밑에서 위로 설정하고,
사진을 찍으면 키가 180cm 처럼 나온다고 하네요!

출처유튜브 이지금 [IU Official]

많은 사람들이 바라는 8등신 비율!


사진 한 장을 찍더라도 얼굴은 작아보이고 다리는 길어보이게!

이렇게까지 사진을 찍는 이유는?


바로 소두긴 다리의 소유자처럼 보이기 위해서!


이 두 가지는 모든 인류의 희망사항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오늘 소개할 주인공은 '소두와 긴 다리'가 콤플렉스이자 트라우마였다고 합니다!

엥?

"머리 작고 다리 길면 좋은 거 아니야?"

바로 스웨덴의 모델 외스테르그렌입니다!


그녀의 키는 약 178cm이고,


다리 길이는 무려 108cm!!!

트라우마가 왜...?

굉장히 멋지게 살고 있는 것 같은 그녀가 대체 왜 긴 다리가 트라우마였을까요?


그 이유는 바로!

지금은 탄탄한 근육과 구릿빛 피부로 건강을 뽐내지만,


학창 시절에는 하얀 피부에 마른 체형 때문에 '해골'이라고 놀림받으며 왕따를 당했다는 그녀.


제일 심한 놀림은 "그렇게 말라서 애 낳겠어?" 였다고...

정색

사람이 할 말이 있고 안 할 말이 있는 겁니다.

하지만 그녀는 그러한 놀림에 좌절하지 않고!

어엿한 두 아이의 엄마!

그녀는 지금 보디빌딩 챔피언인 남편과 결혼하여 두 아이를 가진 엄마라고 합니다!


또 꾸준한 운동과 자기 관리를 통해서,


지금은 오히려 '워너비 몸매 1순위'에 들 정도로 건강한 몸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녀의 건강 모음집.zip

지금 그녀의 모습을 보고도 해골이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녀는 2013년부터 일주일 내내 운동을 하면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사는 것 같다고 했는데요.


이번에는 그녀에게 다이어트 강박증 아니냐고 악플을 다는 사람들이 생겼다고...

분통

악플에는 약도 없나 봅니다...
자신을 사랑하세요~

그녀는 이런 악플러들에게 굉장히 프로다운 대처를 했는데요.


“우리는 모두 다른 몸매와 사이즈, 비율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게 바로 인간의 아름다움이다.”


크으~ 멋있으십니다!

운동을 하면서 더 건강한 모습이 되는 자신을 보는 것이 즐겁다는 그녀.

최고!

그 열정 앞으로도 계속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오재국 대학생 인턴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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