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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안 본 사람이 없는 이 컴퓨터 배경화면에 숨겨진 비밀

BY. MAXIM 오재국 대학생 인턴

22,059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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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배경화면 본 적 있다, 손!

이 배경화면 모르는 사람은 없다고 장담합니다!

출처Windows 공식 홈페이지

배경화면 계의 전설!


2000년대 초반에 컴퓨터를 사용해 본 사람이라면 모두 아는 이 배경화면은?

옳다구나!

바로 윈도 XP의 기본 배경화면입니다!
윈도 XP라니...

추억의 구동 화면 기억나시나요?
요즘 로딩 느리다는 사람들, XP 안 써본 사람들!

출처Windows XP 구동 화면

오늘은 이 바탕화면의 숨겨진 비밀을 알려드리려 하는데요.


맑은 하늘의 광활한 초원이 사실은 누군가 직접 찍은 사진이라는 것!

찰칵

아니 직접 찍으신 거라고요???

저렇게 깔끔하게요???
내가 직접 찍었다니까?

직접 인증까지 하셨던 작가님.
CG나 보정이 전혀 들어가지 않은
100% 원본의 사진이라고 합니다!

출처TWCN Tech News
깜짝!

때는 바야흐로 1996년, 

작가님이 여자 친구를 만나러 가는 길에 문득 한 풍경이 눈에 띄어  직감적으로 셔터를 눌렀다고 했는데요~.

미국의 한 지역에 있는 포도 농장인데 병충해로 인해서 농장을 모두 벌목한 상태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사진이 어떻게 윈도의 대표 배경화면이 되었을까요?

윈도의 아버지,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인 빌 게이츠의 눈에 딱 꽂혔다는 것이 그 이유!


이 사진에서 느껴지는 감동을 윈도의 사용자들에게도 느껴보게 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행복(Bliss)'

실제 사진이 찍혔던 장소인데요.
느낌이 사뭇 다르죠?

출처Sonoma Magazine

이 사진의 제목은 행복인데요.


작가님이 저 풍경을 발견한 그 순간 느낀 감정이 행복이었다고 합니다.


확실히 사진에서 느껴지는 뭔가 아우라가 있는 것 같은...

(다들 빨리 그렇다고 하세요... 속닥속닥)

가장 많은 사람이 본 사진을
찍은 것은 대단한 영광이다
10억 명이 넘게 봤다!

윈도 XP의 이용자가 10억 명이 넘으니,
이 사진을 본 사람도 10억 명이 훌쩍 넘겠죠?!

출처Charles O'rear Interview

한 인터뷰에서,


"매 순간 이 사진이 내 삶에 엄청난 영향을 주었음을 깨닫고 있다"라고 했는데요.


정말 그럴 것 같아요! 


엄청난 영광일 것 같습니다!

지금도 열심히 찍는다!

그의 나이는 올해로 80세가 되었지만,
사진에 대한 열정만큼은 한창이라고 합니다!
2017년에 찍은 스마트폰 전용 배경화면이라고 하네요~.

출처Charles O'rear
그의 열정에 박수!

출처Charles O'rear

1971년부터 사진작가의 일을 시작했지만,


오로지 즐거워서 사진을 계속 찍는다는 찰스 오리어.


앞으로 배경화면은 작가님 사진으로 하겠습니다!

오재국 대학생 인턴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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