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MAXIM KOREA

세월이 흘러도 12억 다리만은 변치 않는 '40대 그녀' 프랑스에서도 여전한 근황.jpg

BY. MAXIM 나주희

139,043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기타치고 노래하고
연예인 최초로 12억원의 다리보험에 가입해 이슈였던 그녀!
파리 왱왱
자! 뺨 맞은 20대 손들어보세요. 일단 저욧...!
(왼쪽 뺨이 아려온다)
혜영언니 사진을 보니까 운동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됩니다....!
다이어트 자극 빡시게 오네요.

프랑스에서 완~전 힐링되는 휴가를 보내고 있는 이혜영 씨. 사진 속에서 행복함이 가득 묻어있는 게 느껴져요.

출처이혜영 인스타그램

이런 반팔 티셔츠 하나만 입어도 세련-☆ 이건 몸매가 살렸다! 다리에 억대 보험을 들만 했었군요.

출처이혜영 인스타그램
#살짝 tmi를 알려드리자면? 보험은 옛날에 해지함.

일단 다리 보험으로 엄청난 관심을 받았던 그녀! 덕분에 다리가 유명해졌다고 하는데, 다리 보험은 옛날에 해지했고 종신보험으로 변경을 했다고 합니다.

출처jtbc
#1. 엉덩이에 힘 뽝!!!!! 주고 서 있기.

항상 엉덩이에 힘을 주고 서있는다는 이혜영 씨. 엉덩이 처지는 게 싫어서 이렇게 한다는데, 다리에도 이 긴장감이 전달돼서 몸매 관리에 좋다고 합니다.

출처sbs

"운동만이 살길" "여름이 다가온다" "진짜 운동하고 나옴" "아주 열심히 했음"라고 이혜영 씨가 직접 올린 글귀만 봐도 몸매가 좋아도 안주하지 않고 항상 열심히 운동하는 것을 알 수 있죠?

출처이혜영 인스타그램

그리고 '물구나무 서기'는 혈액순환에 좋다고! 다리 붓기를 빼주는데 아주 탁월하다고 합니다.

출처이혜영 인스타그램

나주희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