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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순대를 초장에?! 지역별로 확 갈리는 음식 취향 4

BY. MAXIM 오재국 대학생 인턴

39,911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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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음식을 먹는다는 것은 항상 행복하고 즐거운 일이죠.


하지만 음식을 맛있게 먹는 방법이 지역별로 다르다고 합니다!

깜짝!
어떻게 다른지 한번 알아볼까요?
#1. 순대

첫 번째 주인공은 순대!


걷다가 포장마차에서 순대 썰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침샘 자극 제대로 되죠~.


순대 먹는 방법이 어떻게 다양한 지 확인해볼까요?

1. 소금

전국구에 널리 퍼져 있는 소금 찍먹입니다.
소금의 짭조름함이 순대의 맛을 끌어올린답니다~.

출처나무위키
2. 새우젓

새우젓은 충청도와 강원도에서 주로 곁들여 먹는다고 하는데요.
소금과는 다른 짭조름함으로 감칠맛을 준다고 하네요.

출처나무위키
3. 초장...?

전라도 지역에서 주로 먹는다는 순대에 초장 찍어먹기!
저도 먹어봤는데 색다른 맛의 순대를 즐길 수 있는 별미랄까요?

출처나무위키
4. 간장?!

제주도에서는 순대를 간장에 찍어 먹는다고 합니다.
저도 아직 시도해보지 않은 조합이지만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도...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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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콩국수

    다음은 여름철 시원하고 영양가 좋은 음식, 콩국수!


    저도 콩국수 참 좋아하는데요.


    은근히 잘하는 식당을 찾기 힘든 것 같습니다.


    그럼 콩국수는 먹는 방법이 어떻게 나뉠까요?

    설탕 VS 소금
    출처커뮤니티, 나무위키

    전라도는 설탕! 그 외는 소금!


    저는 소금 한 꼬집 넣고 설탕도 넣은 게 맛있더라고요.


    콩은 달달해야죠~. 물론 개인 취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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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감자

      다음은 감자인데요.


      찐 감자를 먹을 때 차이가 생긴다고 하는데 지역 문화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개인 취향에 따라 나뉜다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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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땅콩

        마지막으로 소개할 음식은 식이섬유 끝판왕, 땅콩입니다.


        여러분은 땅콩 어떻게 드세요?


        *땅콩은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건강에 안 좋다는 것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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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커뮤니티

        경상도에서는 땅콩을 삶아서 먹는다고 합니다!


        볶은 땅콩 특유의 고소함과 바삭함과는 달리, 부드럽고 촉촉한 맛을 제공한다고 하는데요.


        그래도 저는 볶은 땅콩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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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이 좁다고 느끼다가도 이런 다양한 음식 문화를 겪다 보면 넓다고도 생각이 들지 않나요?


          이러나저러나 본인 입맛에 맞는 음식이 맛있는 음식이죠!


          다들 각자의 취향을 존중합시다~.

          오재국 대학생 인턴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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