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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최근 신변에 위협 느꼈다는 갓숙, 무슨 일이야?!

BY. MAXIM 오재국 대학생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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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러 TV 프로그램에서 사이다 제조기라는 별명을 가진 김숙.


듣기만 해도 가슴이 뻥 뚫리는 멘트들을 거침없이 날리는 그녀의 별명은 '숙크러쉬'~.

최근 예능에서 과거 남편(?) 윤정수와 재회를 하며 숙크러쉬의 면모를 또다시 보여줬는데요.


그런 그녀에게도 최근 신변의 위협을 느낄 정도의 일이 있었다고 하는데요?!

그녀의 팬이 10개월 넘게 스토킹을 했다고 합니다!


최근에는 집까지 찾아왔다고 했다는데요?!

미친 거 아니야?!

출처MBC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최근 김숙의 소속사에서 한 네티즌을 고소한다고 하며 이 소식이 알려졌는데요.


그 네티즌은 김숙에 대해 계속적으로 악의적인 비방과 음해를 서슴지 않았고 점점 그 강도도 심해졌다고 합니다.

그것도 모자라 김숙의 집까지 찾아왔다니!


소속사는 이에 김숙의 신변에 위협이 생길 수 있다 판단하여 고소를 결정했다고 합니다.

출처SBS 런닝맨

이에 그녀의 팬들도 분노하여


"절대 봐주지 마세요!", "얼마나 힘들었을까", "내색 좀 하지 그랬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녀를 위로하였습니다.

연예계에서 스토커 관련 문제는 계속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최근 신화 김동완도 집에 찾아온 사생팬에게 "재밌으라고 하신 거라면 재미없게 해 드릴게요."의 반응을 보였었죠.

오마이걸 유아 또한 과거 <라디오스타>에서,


"다양한 연령대의 남성들이 일주일에 다섯 번 이상 따라왔다. 일부러 차에 태우려 하거나 음담패설도 했다."


라고 하며 힘들었던 시절에 대해 고백하기도 했었죠.

가자, 진실의 방으로.

출처twitter @madongseok12

아무리 공인이라지만 엄연히 지켜야 할 선이라는 게 있는 건데,


그것을 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은가 봅니다.

그녀만의 매력이자 트레이드 마크인 호탕한 웃음, 저는 오래오래 보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숙이 누나 괴롭히지 맙시다!


차라리 저는 어떠신가요?

이쁜척

오재국 대학생 인턴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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