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MAXIM KOREA

X 밟은 신발이 50만 원?!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패션 아이템 7

BY. MAXIM 오재국 대학생 인턴

11,338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패션은 삶을 살아가는 데 떼려야 뗄 수 없지만!


가끔 "엥? 이게 왜...?" 싶은 가격으로 나오는 물건들이 있죠~.


그래서 오늘은 이해 안 되는 디자인과 가격으로 소비자들을 당황시키는 아이템들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1. 비...비닐봉지?

11에 동그마리 쳐진 걸 보니, 11일이 장 보는 날인가 봅니다~.

출처Masion Margiela 공식 홈페이지

처음은 메종 마르지엘라라는 하이엔드 브랜드에서 선보였던 PVC백입니다.


하이엔드 브랜드란 간단하게 최상의 상품을 제공하는 브랜드인데요, PVC는 지퍼백에 쓰이는 소잰데...?

이런 느낌을 주는 패션(?) 아이템입니다.

출처매치스패션 홈페이지

이 가방이 현재 거래되는 가격은 약 150만 원!!!


이 가방...? 봉지...?를 사면 11일은 안 잊어버릴 것 같습니다!


패션, 참 어렵네요...

2. 30만 원짜리 클립

그냥 클립에 로고만 넣었을 뿐인데, 가격은 30만원?!

출처Prada 공식 홈페이지

현재 실제로 판매하고 있는 클립입니다.


명품 브랜드 프라다에서 선보인 이 클립이 무슨 패션 아이템이냐고요?

흠... 할 말이 많지만 하지 않겠습니다.

출처해외 커뮤니티

바로 이런 식으로 지폐를 보관하는 머니 클립이라는 것!


아이디어가 기발하다고 해야 할지... 소비자들을 놀리는 건지...


집에 놔두면 어머니가 치워서 사라질 것만 같은 30만 원 클립이었습니다!

3. 케이블 타이...?

출처그레이 SNS @callmegrey

신발에 케이블 타이를 감았더니, 제품 가격이 소비자를 감아버렸네요.


추첨을 통해 한정 발매된 이 신발은 나이키와 해외 유명 브랜드 오프화이트가 협업을 한 제품!


빨간 케이블 타이가 그 상징인데요~.


너무 인기가 있어 구하고 싶어도 못 구할 정도!

이 요망한 케이블 타이가 소비자들을 홀렸다고 합니다!
(아는 사람들은 다 알죠??)

출처Youtube 와디의 신발장

쉽게 볼 수는 없지만 케이블 타이가 달린 신발은 여러 번 출시가 됐습니다.


바지에 계속 걸려 불편할 수 있지만,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는 것!


이 협업 제품들의 발매가는 20만 원 전후이지만, 지금 거래되는 가격은 최소 50만 원에서 600만 원까지!!!

(이런 신...발 가격이 너무 비싸잖아!)

4. 구멍 송송, 바람이 솔솔~

다음은 <무한도전>에서 정재형이 입고, 배우 이민호가 입으며 국내에서 유명해진 티셔츠인데요.


멀쩡한 티셔츠에 구멍이 뽕뽕 뚫려 있는 게 특징입니다~.


이 티셔츠를 만든 브랜드도 명품을 만드는 발망!

아니... 제작자가 옷 만들다 화난 거 아닌가요?

출처해외 커뮤니티

정재형과 이민호가 입었던 티셔츠는 당시 가격으로 45만 원 정도라고 하는데요.


멀쩡한 티셔츠 주시면 제가 똑같이 만들 수 있으니 5천 원만 주세요...

5. 비 오는 날 진흙 에디션

하아... 갈수록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마치 X 밟은 것 같은 이 비주얼... (X는 말 안 해도 아시죠?)

출처커뮤니티

누가 신던 거냐고요? 아닙니다!


새 신발이냐고요? 맞습니다!


의류 브랜드 골든 구스의 한정판 신발이었는데요.


당시 발매가는 약 50만원...

이 진흙 바지와 입으면 찰떡궁합일 것 같습니다!
(그거 아세요? 이 바지도 40만 원을 호가한답니다...)

출처PRS 공식 홈페이지
6. 추울 땐 껴입자~

옷장에 있는 옷 다 걸쳐 입은 것 같은 이 옷은 사실 한 벌!!!

출처Highsnobiety

다음은 유명한 명품 브랜드 발렌시아가의 제품입니다.


제품 이름 자체가 한글로 껴입는 코트(layered coat)인데요, 여러 옷들을 한 번에 입은 듯한 느낌을 줍니다.


이 제품의 가격은 얼마일까요? 


지금까지 소개한 것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한화로 계산하면 대략 천. 만. 원!!!!!
정말 패션은 어려운 세상입니다...

출처Highsnobiety
7. 여름에 통풍 최고!
출처CARMAR 공식 홈페이지

마지막 제품은 소개하기 좀 민망한 바지인데요.


바로 미국의 의류 브랜드 카르마의 청바지입니다.


이 제품은 입어도 안 입은 듯한 아주 편한(?) 착용감을 주기로 유명한데요.

게다가 품절... 누가 입고 다니는 걸까요?

출처CARMAR

이 제품의 가격은 한화 기준 20만 원이 넘는 가격인데요.


브랜드 의류 치고 비싼 가격이라 하기는 애매하지만,


이런 제품도 판매를 하며 품절까지 된다는 것을 알려드리기 위해 가져왔습니다!

출처웹툰 '열혈 초등학교'

패션의 세계는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소개해드린 제품들의 가격은 정말 충격적이지 않나요?


아무리 브랜드 이름값이랑 디자이너 비용이 반영된다고 하지만,


저는 살 일 없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사고 싶은 제품이 있으신가요?

투표하기

투표 폼

    오재국 대학생 인턴 


    press@maximkorea.net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