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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괴물처럼 생겼다'는 말에 성형한 곳 알려준 개그우먼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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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바다
JTBC '악플의 밤'을 통해 공개된 악플 내용을 먼저 보여드릴게요.
    "예쁘다 예쁘다 하니까 건방져 짐"
    "여배우인 줄 알고 나댄다"
    "괴물 같이 생긴 게 예쁜 척해서 아웃"
깊은 좌절
정말 악플의 내용이 어마어마하지 않나요?
이런 악플을 다는 심리가 무엇일지 참...
눈만 가리면 지금이랑 똑같다.
고등학생이 되면서 쌍꺼풀이 생겼고, 개그맨이 되고 나서 의느님의 손으로 한 번 더 생겼다.

중학생 때와 많이 달라진 갸름한 얼굴형을 두고 성형을 했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왔는데요.

데뷔했을 때보다 8kg 정도 빠졌다. 살 빼니까 턱선이 나온 건데 '턱 깎았다'라고 하더라.
나이가 들수록 볼살이 빠졌다.

턱을 깎았다는 악플과 사각턱이라는 악플을 보면서 많이 울기도 했다는 김지민.

중학교 때 졸업 사진과 다른 부위는 '눈' 하나라고 성형한 곳을 콕 찍어 이야기해줬습니다. 그러니 다른 부분 성형설은 제기하지 않도록 해요 우리~

상처 받지 말고 앞으로 활발한 활동을 기대할게요~!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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