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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수영복보다 더 야한 한복 등장에 또다시 논란중인 '그 대회'

BY. MAXIM 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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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검 1위, 미스코리아

11일에 열린 '2019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올해도 아주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출처daum
#1957년부터 개최된 전통 있는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1957년부터 한국일보에서 주최해 현재까지 쭈욱~ 이어져 오고 있는 명실상부한 '미의 제전'이에요.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미코 출신 연예인들 다수

미코 출신 연예인들도 매우 많죠. 김성령, 이승연, 염정아, 고현정, 이보영, 이하늬 등등~!

출처sbs 힐링캠프
미스 코리아의 파란 수영복
수영복 가고 '야한 한복' 왔다?

네티즌들의 반응: "말하지 않으면 한복 같지 않다" "너무 야하다" "노출이 너무 심해 눈살이 찌푸려진다" "한복이 어디 갔죠?" "시대가 어느 때인데 코르셋을 한복에 접목시키나.."

2019년도에 새롭게 등장한 '한복 쇼'에 네티즌들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비록 올해 참가자들이 아닌 2018년 작년 수상자들로 이루어진 심사와는 무관한 한복 쇼였지만 "꼭 이렇게 노출이 있는 의상을 입어야 했느냐"는 비난은 피해 갈 수 없네요.

'성 상품화' 논란을 피하고자 수영복 심사를 폐지했지만 '한복 쇼'로 인해 수영복 심사를 없앤 의미가 사라졌다는 지적입니다.

깜짝!
매년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미스코리아 대회..!
여러분들은 이번 '미스코리아 의상 논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 boon 여러분들의 다양한 의견이 궁금하네요.

나주희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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