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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걸그룹이 편의점에서 팬사인회를 한 이유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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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세레나데
'팬 사인회를 왜 편의점에서 했나?' 싶으신가요?
편의점에 물건을 사러 갔다가 팬들을 만나 해준 그런 급작스러운 게 아니라요!
진짜 놀람
철저하게 준비해서 미리 예정되어 있던 팬사인회예요.
그 주인공은~!

실제 수원에 있는 한 편의점에서 윤보미는 팬사인회를 했어요.

예예예
해당 가게가 윤보미 부모님이 운영하는 가게였기 때문입니다.
이번이 처음이 아니에요.

윤보미는 예전 동네 슈퍼에서도 팬사인회를 하려고 했었거든요. 당시 사정상 이것은 무산됐고, 그냥 가볍게 물건을 사려온 사람에게 해주는 식으로 했다고 합니다.
사인회를 하려고 했던 이 슈퍼도 그렇다면...?

맞습니다.
윤보미네 부모님이 운영하시던 슈퍼!

보미네 부모님은 슈퍼를 운영하시다가 최근 편의점으로 업종 변경을 하셨어요. 그래서 이번에 편의점에서 팬사인회를 한 겁니다.

스케줄도 많아서 바쁠 텐데
부모님이 슈퍼를 운영하던 시기부터
편의점까지 와서 사인회를 하다니!

보미 완전 효녀 맞죠?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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