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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잠실 뚱땡이'라 부르는 이유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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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직
며느리를 '잠실 뚱땡이'라고 부르는 시어머니가 있는데요!
무슨 일인지 지금부터 설명해드릴게요.
오늘 이야기의 주인공인 며느리는요~!
야광봉
혹시 오해할까 봐 미리 말하자면
'잠실 뚱땡이'는 애칭이지
절대 며느리가 싫어서 부르는 단어가 아니라는 것!!
먼저 이야기할게요.
깜짝이야
그래서 붙여진 별명인데요.
일화가 하나 있습니다.
시어머니 집에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가 식사를 하러 갔는데 잡채가 엄청 많이 만들어있었어요.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과 제이쓴의 누나는 잡채를 안 먹는데 누굴 위해서 한 것인가 봤더니!!

이렇게 이야기했다고 하는데요.
여기서 천뚱은 제이쓴 누나의 남편 애칭입니다.
그럼 잠뚱은??

맞아요. 잠실에 사는 뚱땡이라고 홍현희 애칭이었던 거죠.
처음에는 듣고 놀랐지만, 나중에는 홍현희도 엄청 만족한 애칭이었다고 합니다.

그만큼 복스럽고 예쁘게 먹는다는 뜻으로 부르는 것 같더라고요.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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