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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최초로 노브라 입장 밝힌 설리(#OOOO이 더 싫어)

BY. MAXIM 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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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싶어요
(인스타그램에서는 누구나 라이브 방송을 할 수 있어요~
속닥속닥)
목도리 요정
팔로워들에게는 또 이런 예정에 없는 라이브 방송이 정말 기쁘죠.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라이브를 보기 위해 몰려들기 시작했고, 약 1만 4천 명 정도가 봤다고 해요!

#그녀에게서 이슬 냄새가 난다....

다만 설리는 취기가 올라있던 상태였던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설리 인스타그램
#네티즌들의 노브라 지적

한 네티즌이 '노브라로 당당할 수 있는 이유'를 물어보았고 설리는 이유는 없다며 불쾌감을 표현했습니다. 맞은편 지인이 "너가 걱정 돼서 그런 것 같은데?"라고 말하자, "걱정? 나는 걱정 안 해줘도 돼요. 그런데 시선 강간이 더 싫어"라고 말했고요. 그 대답을 하며 설리는 스스로 카디건을 내리고 가슴을 쥐는 등 더욱 당당한 태도를 보여주었습니다.

나주희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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