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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눈이 너무 반짝거려 '우는 거야?'는 오해를 자주 받는다는 배우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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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얼마나 눈망울이 반짝거리면은 '우는 거냐'는 오해를 많이 받을까 싶으신가요?

오늘 이야기할 주인공, 다들 눈치채셨죠?
맞습니다. 한지민의 이야기예요.

듬직
그렇다면 거의 보정 없이 올라오는 기사 사진을 보여드릴게요.
부끄러움
이렇게 예쁜 눈을 이용해 열심히 연기 연습을 해서 찍은 영화도 있는데요.

박형식과 함께 출연한 영화 '두 개의 빛: 릴루미노'에서는 시각 장애가 있는 역할을 맡았어요.

열심히 연습해서 진짜 제대로 된 연기력을 보여줬죠.
연습으로 눈동자를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것에 많은 대중들이 감탄했어요.

야광봉
연기만 열심히 하는 게 아니라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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