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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교촌이 회사 앞에서 40마리의 치킨을 튀겨줬어요(feat.이벤트 당첨된 후기)

BY. MAXIM 나주희 / 사진 박소현, 박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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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는 교촌이 회사 앞에서 치킨 튀겨준다~?

우리 회사는 말이야~ 교촌에서 직접 치킨 튀겨준다?

(즉석에서 최현석 셰프 뺨치는 치킨 퍼포먼스를 보여준 정준영 담당자님. jpg)

출처MAXIM KOREA

맥심 앞 흔한 치킨 트럭. jpg

'내가 지금 뭘 보고 있나?' 싶으시다면 지금 보신 그대로가 맞습니다. 맥심 사옥 앞에서 교촌 치킨이 트럭에서 치킨을 튀기고 있는 모습이에요.

이게 어떻게 된 거냐면 말이죠...

출처MAXIM KOREA
가자 얘들아
때는 5월 3일이었어요.
이날은 위 박스에 첨부된 '교촌치킨 회장님 며느리가 된 아나운서'라는 기사를 쓰고 발행한 날이죠.
자료를 찾고 있는데 교촌치킨에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는 알림글을 보게 되었어요.
#교촌 쏨(SSOM)! 이벤트

교촌 치킨은 '교촌 쏨'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었는데요. 이벤트는 친구, 동료들과 있었던 특별한 에피소드나 사연을 접수하면 선정된 사람들에게는 맛있는 교촌 치킨을 쏜다는 거였죠.

응모 대상: 학생, 직장인, 관공서 직원
응모기간: 5/8까지

출처교촌치킨
#참여방법은요~? '사연'을 소개해주세요!

참여방법은 아주 간단했어요. 게시글 내 URL에 접속해 간단히 신상정보를 입력하고 사연을 적을수 있는 란에 사연을 적어 제출하면 끝!

출처교촌치킨 페이스북
#당첨 경품은요? 치킨 40마리를 눈앞에서 튀겨준다...!

경품은 허니 순살 (R) 30마리 + 살살 치킨 10마리 =총 40마리의 치킨.

게다가 교촌치킨 시식 차량이 직접 방문 조리해 갓 튀긴 치킨을 제공해준다니...!

출처교촌치킨 홈페이지

어머! 이건 꼭 응모해야 해! 당첨되는 10팀 안에 들어야 해....! 여러분들. 직접 회사 앞에 찾아와 치킨을 40마리나 튀겨준다는 이런 혜자스러운 이벤트를 놓쳐서는 안 되겠죠? 제가 한번 도전해보겠습니다.

(물론 이렇게 사연을 작성한 것은 아닙니다.^^)

열심히 사연을 작성해 이벤트에 응모했고 5월 14일 당첨자 발표일까지 조용~~~ 히 기다렸어요. 떨어지면 아쉬우니까요. 조. 용. 히.


그래서 어떻게 됐냐고요?

#네~당첨되셨습니다^^*

네~당첨되셨습니다^^*

야호~~~! 제가 보낸 사연이 당첨이 돼서 담당자에게 연락이 왔고 그렇게 일정을 조율하여 '치킨 파티'로 잡은 날이 6월 11일이었습니다.

[맥심 치킨 파티 with 교촌]
날짜: 6월 11일 화요일
시간: 2시부터 치킨 튀겨 5시에 치킨 배포
장소: 맥심 사옥 6층 테라스

출처MAXIM KOREA
#교촌 이벤트 클라스 좀 보세요~ㄷㄷㄷ

쨔쟌~ 회사 앞에 이렇게 멋진 2.5t 크기의 커~다란 푸드 트럭이 도착했는데요. 이 트럭에서 40마리의 치킨을 튀겨 줬어요. 크으~

출처MAXIM KOREA

모두들 치킨 트럭의 압도적인 크기에 벌어진 입을 다물수가 없었어요. 대박..!!!!!+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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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 트럭이 뚜껑이 열리고 촥촥촥촥 순식간에 변신했는데 그 모습이 마치 트랜스포머 변신 장면을 보는듯했답니다. 즉석에서 치킨 조리가 가능한 멋진 주방으로 변~~~ 신~~~~~~~

출처MAXIM KOREA
짝짝짝
그 이후에는 40마리의 치킨을 튀기기 위해 일사불란하게 튀길 준비를 시작한 교촌 치킨 본사 직원분들-!
정말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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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재료를 트럭 안에 채우고 치킨을 튀기고 나서 포장할 포장 공간을 마련하고 가장 중요한 전기 공급을 확보하고~ 마지막으로 푸드 트럭 뒤에 있는 전광판 문구를 <맥심코리아 치킨파티>로 변경해 40마리의 치킨을 튀길 준비를 완료했는데요.

출처MAXIM KOREA
#3시간의 기다림

치를 치글~~~~ 이 소리는 치킨이 맛있게 튀겨지는 소리입니다.

치킨을 튀기는 동안 회사 앞이 맛있는 치킨 냄새로 가득 찼고 지나가는 동네 주민분들의 관심을 사로잡았습니다!!!

"이거 뭐예요? 공짜로 주는 거예요?"
"아... 아니요! ㅠㅠㅠ 아쉽지만 맥심 직원들만 먹을 수 있어요..!"

지나가는 행인들의 발걸음을 절로 멈추게 하는 치느님의 킹 갓 위엄이란....^^

출처MAXIM KOREA

3시간만
기다리면
치킨이
40마리...

구경하다가 다시 업무를 하러 사무실에 들어왔습니다. 맥심 직원 모두가 두근두근하며 기다렸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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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층 테라스, 치킨파티 준비 중~

맥심 사옥 6층에는 넓은 테라스가 있는데요. 오늘 치킨 파티를 위해 개방했고 먹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했답니다. 대표님께서 오늘을 위해 테이블을 구입해 마련해 주셨고요. 경영지원팀에서는 청결한 파티 공간을 위해 깔끔하게 청소를 해주셨고, 마케팅 부서에서는 칭따오 맥주를 냉장고 한가득 준비했어요.

교촌 치킨에서 이런 이벤트를 하는 이유가 '서로 간의 사이가 더욱더 돈독해지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서'였는데 치킨이 오기 전부터 모두가 함께하는 사랑이 넘치는 맥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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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튀긴 따끈따끈하고 바삭바삭한 허니 순살 치킨이~

출처MAXIM KOREA

고소 고소한 교촌 살살 치킨이~

출처MAXIM KOREA

허니 순살 30마리 + 살살 치킨 10마리= 총 40마리가 회사 앞에서 튀겨져 모두 준비되었습니다. 이렇게 치킨이 줄지어 있는 모습, 보기만 해도 행복하네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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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품: 치킨+치킨무+소스+음료수

종이봉투 안에는 각 한 마리씩 치킨이 포장되어 들어있었고요. 치킨무, 치킨 소스, 그리고 저 캔은 바로 이 '허니 스파클링' 음료인데요. 이것도 하나씩 들어있었어요.

출처MAXIM KOREA
#허니 스파클링: 교촌이 개발한 교촌치킨 전용 음료수

박상예 에디터가 들고 있는 바로 이 '허니 스파클링 음료수'는 교촌 직원 피셜 숙취해소에 정말 좋은 음료수라고 했는데요. 술 마신 다음날 꿀물 마시잖아요~? 이 교촌에서 개발한 이 음료수도 꿀이 들어간 탄산 음료수라서 숙취해소에 좋을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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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츠 치.킨.타.임~

"입 벌려, 치킨 들어간다" -교촌

출처배달통 cf 캡처

이렇게 6층 테라스에 전 직원이 모여서 교촌 치킨을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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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 '허니 순살 치킨'은 맛을 평가 안 해도 아시죠? 모두들 아는 달달하면서 짭조름한 그 맛. 달달한 허니 소스가 발려진 치킨은 정말 꿀맛이죠~ 테라스에서 파란 하늘을 감상하며 직장 동료들과 함께 먹는 치킨 맛은 환상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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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살살 치킨'은 지금 이 사진속에 자태를 뽐내고 있는 치킨이에요. 쌀가루와 만난 치킨인데요. 겉이 바삭바삭하고 씹으면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나서 인기가 많았습니다. 저를 포함해 많은 맥심 직원들이 만족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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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모두가 성인이라 치킨 파티 겸 간단하게 맥주와 함께 했는데요~ 어린이 여러분들은 콜라 아니다...! 허니 스파클링 음료수 드세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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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벤트에 당첨된 적은 처음인데요. 교촌치킨 덕분에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었어요. 모두들 치느님을 1인 1 닭 할 수 있었고요~! (ㅎㅎㅎㅎ) 다니는 회사 앞에서 직접 튀긴 치킨 40마리를 영접한 경험을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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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1 boon을 작성하며 갈고닦은 작문 실력이 이렇게 이벤트 사연을 작성하고 당첨까지 되면서 빛을 발휘할지 저도 몰랐어요.


자... 그럼 이제 교촌 이벤트는 접수했고...!^^ 자! 그럼 이만 저는 다른 이벤트는 뭐가 있나 찾으러 가볼까 합니다.

출처MAXIM KOREA
가자 얘들아
나는야 이벤트를 노리는 한 마리의 하이에나...★
다른 이벤트를 노리러 떠나봅니다. 총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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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동에 내려오는 전설이 있어...
각종 이벤트를 귀신같이 찾아내 당첨되고야 마는 여자가 있었다고 하더군...
아직까지 누군지 뭐하는 사람인지 밝혀지진 않았네.
닉네임은 서교동1분러 라고 하던데..."

To be continued ....

나주희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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