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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서로 꼬질꼬질한 채로 만났는데 너무 닮아 놀랐다'는 기생충 남매의 닮음 모먼트

BY. MAXIM 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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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기생충

여러분~~~~ 오늘 700만 돌파한 요즘 흥행 중인 영화 <기생충> 보셨나요?

출처영화 기생충 포스터

"제시카 외동딸 일리노이 시카고, 과 선배는 김진모 그는 네 사촌~ ♪" 아직도 이 노래가 이 가사가 잊히질 않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생충 최고의 대사로 뽑고 싶어요.

출처영화 기생충 스틸컷
삼각 회전댄스
영화 속에서 극강의 현실 남매 케미를 보여주었던 두 사람.
실제로 남매가 아닌가 싶지만
박 씨와 최 씨로 성씨가 달라요~~~
실제 남매는 아닙니다.
#봉준호 감독: 미안하지만 씻지 말고 더럽게 와주세요

영화 <기생충>을 탄생시킨 봉준호 감독은 두 사람이 실제로 첫 만남을 하게 되는 날 "최대한 씻지 말고 더럽게 와달라"라고 요청을 했다고 해요. 그래서 두 배우는 쌩얼에 머리도 안 감고 첫 만남을 하게 되었는데요. 그런 모습으로 함께 있으니 누가 봐도 닮아서 가족 같은 분위기가 났다고 합니다.

서로 이렇지 않았을까... 추측해봅니다...!

왼쪽은 <검은 사제들>에서 아픈 소녀 '영신' 역할을 맡아 초췌한 분장을 했던 박소담 씨와~

오른쪽 <정글의 법칙>에 출연해 고생했던 최우식 씨의 모습을 붙여보았습니다.

출처영화 검은사제들 스틸컷/ sbs 정글의법칙 캡처
함께 댄스
감독님 안목...
소리 질러~~~ 훠우~!
따봉 날려~~~ 엄지 척~!
그렇다면 두 사람이 얼마나 닮았던 건지
닮음 모먼트를 알아보도록 할게요.
훌라춤
매력을 배로 만들어주고
두 사람을 아주 닮게 만들어주었다.

나주희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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