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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보고나면 자꾸 생각난다는 알라딘의 그녀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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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좋아!
물론 그녀의 아름다움에 대해 이야기하는 건 당연하고요.
그 외에도 연기력과 노래 실력에 대해서 엄청난 극찬이 이어지고 있어요.

오늘은 여러분은 몰랐을 나오미 스콧 배우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려고 합니다.

나오미 스콧은 영국 출신 배우이자 가수입니다. 1993년생으로 입니다. 지난 2009년에 데뷔했어요.

영화 '알라딘'에서 그녀가 부른 'speechless' 노래가 많이 기억에 남는 다른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실제로 각종 음원 사이트 검색어 상단에 이 노래가 있기도 했어요.

출처나오미스콧SNS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파워레인져스: 더 비기닝'의 핑크 레인저 역으로 등장했어요. 기억나시나요?

나오미 스콧 부모님은 두 분 다 목사입니다. 부모님이 일하는 교회에서 청소년 밴드를 하면서 노래를 시작했다고 해요. 이래서 노래를 엄청나게 잘했군요!!

출처알리딘 스틸컷

나오미 스콧이 결혼했다는 사실, 알고 있었나요?

21살 때 세 살 연상인 축구선수 조던 스펜스와 결혼했어요. 첫사랑과 결혼한 셈인데요.

두 사람은 나오미 스콧이 16살 때 처음 만났어요.

나오미 스콧이 데이트 신청하는 조던 스펜스에게 한 말이 현실판 자스민의 모습과 비슷했어요!

"일단 알아둬, 난 아무 남자나 사귀지 않아"

당돌함의 끝판왕이었죠?

출처나오미스콧SNS

엄청 매력적이라 더 많은 작품에서 보고 싶은 그녀네요!!
이것 외에도 나오미 스콧에 대해 알고 있는 사실이 있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출처BAZAAR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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