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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스스로 '여신'이라고 부르던 걸그룹의 근황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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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랄라
스스로를 '여신'이라고 부르다니......!!!!
싶으신가요?
처음에 들었을 때는 '이 여자는 뭐지????' 싶었지만
점점 듣다 보니 시청자들도 팬들도 모두 적응하게 된 걸그룹이 있습니다.

눈치 채셨죠?

맞습니다. 카라였던 박규리!!

출처박규리SNS

많은 방송에 나와서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나는 정말 아름답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던 박규리.

출처KBS

ㅋㅋㅋㅋ정말 유쾌한 걸그룹이었어요.
카라 탈퇴 후 어떻게 지냈는지 궁금하셨죠?

출처KBS

박규리는 카라 해체 이후, 2002년 드라마 '여인천하'를 시작으로 '장영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에 출연하면서 배우로 활동하고 있어요.

출처박규리SNS
뿌듯
다른 걸그룹처럼 아이돌로 데뷔해서 배우길을 걷는 거구나 싶으셨나요?

사실 박규리는 아이돌로 데뷔하기 이전에 1995년 아역배우로 연예계에 먼저 데뷔했답니다.

그리고 카라로 활동한 거죠!
최근에는 SBS 수목극 '황후의 품격'에 특별출연하기도 했어요.

출처박규리SNS

일본과 한국에서 팬미팅도 하고 있고요.

출처박규리SNS

첫 개인 화보집 'Book of Days'도 냈어요.

출처다인엔터테인먼트

편안한 홈웨어 차림의 내추럴한 모습도 볼 수 있고요.

출처다인엔터테인먼트

한껏 꾸며진 모습도 담겨있더라고요.
이 화보집은 데뷔 후 처음 나오는 개인 화보집이었는데요. 그래서 박규리는 촬영 장소도 직접 섭외하면서 엄청 많이 참여를 했다고 합니다.

출처다인엔터테인먼트

화보집 곳곳에 쓰여있는 문구도 박규리가 팬을 위해 고민하면서 직접 썼다고 해요.

출처다인엔터테인먼트

카라를 통해 박규리를 알았던 팬들은 노래 부르는 모습을 가장 보고싶어 할 텐데요.

아직 구체적으로 가수 활동에 대해 생각 한 건 없다고 합니다. 당분간은 연기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출처박규리SNS

영화 '밀약'의 비밀스러운 여인 은정 역으로 특별 출연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하고 싶어 하는 것을 마음껏하면서 지내는 것 같아 보기 좋네요~ 다양한 작품에서 볼 수 있길 바랄게요.

출처박규리SNS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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