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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자기관리 甲' 방송인이 오랜만에 효녀 콘셉트로 나온 이유

by. MAXIM 박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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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팅
한때는 배우였으나...

 케이블/위성 방송의 예능에서 
아주 활발하게 활동하던 한 방송인이 있습니다.
파이팅
이 사건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 했던 그녀의 근황은~?
파이팅
최근 김정민은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돌아왔어요.

제목은 바로 '쏘리맘' 
응? ...엄마 미안?

일반인 도전자들이 엄마에 대한 퀴즈를 풀고 엄마와의 전화 통화를 통해 정답을 확인, 점수에 따라 엄마를 위한 효도 선물을 획득하는 로드 버라이어티 예능이래요.

김정민이 MC로 활약하는 웹 예능이라는데
너무멋지다
사실 김정민이 이렇게 
엄.잘.알이 된 이유는  기구한 가정사에 있는데요.

다소 의외죠?
밤되면 일찍 조용히 자는 집, 부모님이 안 싸우고 엄마가 안 울고 그런 집이 부러웠다

학업 대신 막내 동생을 돌보게 되었고 중학교 1학년이라는 어린 나이에 가출을 감행했어요. 동생은 다른 친지집에 보내져 자랐다고 하네요.

사촌 언니한테 도움을 청했고 학교보다 돈을 벌어야겠다 싶어서 미용 기술을 배웠습니다. 딴집살이 하는데 스트레스가 엄청 났대요. 이후 길거리 캐스팅으로 연예계에 입성합니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출연한 첫 드라마가 '반올림'이었답니다.


세월이 흐른 현재 김정민과 어머니는 함께 살고 있다고 해요.

10대 땐 엄마랑 노는 게 재미없고, 20대땐 엄마랑 놀 때 왠지 애써 재밌게 해드려야 할 것만 같았고, 지금은 그냥 각자의 시간을 즐긴다. 함께, 옆에서
쓰담쓰담
생활고 때문에 배우로서의 이미지를 버리고
예능 출연도 많이 했다고 하네요.

많은 시청자들에게 엄마의 사랑을 전파해줄 
MC로서의 활동 기대해볼게요!

그럼... 효도하러 갑니다.. 총총...

박상예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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