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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과거 생방송 사고에 이은 다이어트 재도전? 월말까지 58kg 목표라는 개그우먼.jpg

by. MAXIM 박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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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예
10년이 넘어 다시 다이어트에 
전한다는  개그우먼이 있어요.
제가 아는 개그우먼 중 가장 재밌는 사람!
by. 안영미
살이 많이 빠져 '말레피센트'처럼 되더라도 일단 빼겠다!

다소 수척해져도 일단은 다이어트를 하겠다는 뜻인가봐요.

드디어 살짝 억지지만 그래도 앞자리가 5대로 내려왔다. 얼마 남지 않은 이번 달 말까지 58대로 가자!

59.8kg이면 이제 1.8kg만 빼면 되는 군요!

진짜 놀람
이 도전이 놀라운 이유는~
예예예
그.런.데
개그우먼 김미려는 12년 전에
11kg를 빼는 극한 다이어트에 
도전했다는 것을 알고 있으신가요?!


그 도전은 한 방송사고 때문이었는데요.
이와 관련해 다큐멘터리에서 밝힌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디선가 들려오는 "멧돼지야! 꺼져라!"

과거 김미려는 에픽하이와 함께 한 음악방송 무대를 회상하며 "노래하는 동안 사람들이 숙덕거렸다. 본방송이 끝나고 MC석으로 올라가는데 '멧돼지야 꺼져라!'라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공개된 당시 방송 화면에서 김미려는 MC석에 올라 "제가 오늘 '엠카운트다운'에서 가수로 서게 돼 정말 기뻤는데요. 아직까지는 사람들이 저를 그냥 웃긴 김미려로 보는 거 같아요. 저도 지금 서인영 씨 남규리 씨 처럼 진짜 예뻐지고 싶어요"라는 말을 남긴 채 눈물을 흘리며 중도 퇴장해 MC들을 당황케했어요...

그리고 2개월 뒤 어떤 방송이 시작되는데...
삐뽀삐뽀
당시 '엠카운트다운' 생방송 도중 발생한 김미려의 방송사고를 의도적으로 연출했다는 의혹이 있기도 했었는데요. 해명은 따로 하지 않았어요.
70kg였던 몸무게를 59kg까지 줄인 모습은~ 두구두구!
하트 세레나데
노력이 대단한데요.

당시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유행어 김기사. 어린 나이에 정말 대단했었죠? 김미려씨, 앞으로도 재미난 모습 보고싶어요!!

출처MBC 개그야 사모님

박상예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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