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MAXIM KOREA

'니 목소리로 태어났으면 죽었을 것'이라는 악플 받은 배우의 심경

By. MAXIM 박소현

430,883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듬직
세상은 넓고 악플러는 다양하죠.
오늘은 '니 목소리로 태어났으면 죽었을 것'이라는 악플을 받은 배우의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설인아인데요.

설인아 본인은 자신의 매력을 '목소리'라고 꼽을 만큼 그녀의 목소리는 흔하지 않은(?) 목소리예요.
하지만 그런 목소리에 대해서 악플이 달렸는데요.

불꽃 배달
"설인아 목소리로 태어났으면 죽었을 것이다"
노노해
ㅠㅠ 도대체 이런 악의적인 댓글은 왜 남기는 걸까요?
설인아는 이 악플을 보고 충격을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횃불
당연하죠.
이유 없는 비난을 받는 데 속상하지 않을 수 있나요?
호불호가 갈리지만 내가 배우 인생을 마감할 때까지 특이하고 흔하지 않은 목소리를 가진 배우라고 듣는 게 목표다.
나 자신이 먼저 사랑해야 남들에게도 내 것을 좋아해 달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지난 기사에서는 다이어트 때문에 힘들었던 그녀의 이야기를 들려줬었어요.

연습생 생활이 그녀에게 마냥 힘든 시간만은 아니었다고 합니다.

설인아의 성격은 숨김없이 평소 성격 역시 솔직하게 말하는 편인데요. 이런 성격이 연습생 시절 때 형성됐다고 합니다.

연습생 시절 막내 생활을 하면서 화병으로 속 썩은 적이 있어서 할 말은 하고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 시기를 겪고 더 이상 바보 같이 살면 안 되겠다고 마음을 먹은 후 시원시원한 성격이 된 것 같다.

설인아는 연기보다 몸매나 예능적인 이미지로 대중들에게 먼저 알려졌는데요.
본인은 그런 점이 속상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이미지를 뛰어넘어 멋진 배우가 될 수 있기를 응원할게요.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