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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살 찌고 더 보기 좋아진 가수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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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랄라
보기 좋아지려고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너무 말라서 '좀 살이 찌면 좋을 것 같다' 싶은 사람도 있죠!
오늘은 살찌고 더 보기 좋아진 가수의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이 뮤직비디오 당시만 해도 엄청 말랐었죠?

테일러 스위프트 하면 마른 몸매가 바로 떠오를 정도로 깡말랐었는데요.

신곡에 맞춰서 좀 살을 찌운 모습입니다!

테일러 스위프트가 대책 없이 살을 찌운 건 아니고요.
예전부터 섹시한 콘셉트에 대한 욕심이 있었던 테일러 스위프트는 그런 이미지를 위해서 변신~한 겁니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입니다.
위에서 보여드린 깡마른 테일러 스위프트보다 살이 좀 찐 게 더 낫다는 반응이 많아요.

지난 4월 26일, 그녀의 신곡이 나왔더라고요.

매일 1시간씩 시간이 있으면 달리기를 하면서 체력 관리를 하고 있다는 그녀. 살을 빼기 위해서가 아니라 스케줄이 있을 때 지치지 않는 체력을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합니다. 무대에서 오랫동안 멋진 모습을 보여 주기 위해서 관리하는 모습, 정말 멋지네요!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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