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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20년 전, 팬레터 하루에 '1,500통'까지 받아본 하이틴 스타.jpg

BY. MAXIM 박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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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치고 노래하고
훈남 소개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하이틴'의 시절로 돌아가볼 시간....!

㈜. 준비 댔나효~?§★

"울트라 캡숑 나이스 짱입니다요!"

?ㅋ 그 당시 잡지_클라스.txt
(하지만 변치않는 외모 수준.... )

출처커뮤니티

이 곱상한 친구는 터보 백댄서로 1996년 활동을 시작했어요. 캐스팅요? 길 가다가 붙잡혔다고 하네요. 허허허.

될놈될의 시작.jpg

출처그시절topTEN

1998년 송혜교, 조여정, 김승현과 함께 SBS의 시트콤인 '나 어때'에 나오면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리며 본격적으로 유명해졌구요.

출처커뮤니티

“지금 데뷔해도 먹히는 얼굴"

누구나 한 번쯤은 스크랩해서 품고 싶은 그런 사진.jpg

출처커뮤니티
풀밭 뒹굴
그리고 세월은 어느새 20년이 흘러버림...
파리 왱왱
하지만 이런 곱상한 외모와는 다르게 아픔이 있었어요.
2000년도에 활동을 그만뒀 는데요. 이유는?

집안의 빚 때문에 가요계 생활을 하게된 거죠.

오 놀라워
그런데 그의 파란만장한 인생은 끝나지 않고!
"4년째 사주명리학을 공부 중이다. 하루에 18시간씩 공부했다. 자는 시간 빼고 책을 봤다"

그 일하는 공백기에 지하철 택배 일을 하며 비용을 마련 주역을 배웠습니다. 역술가로도 활동할 정도였다네요.

박상예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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