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MAXIM KOREA

수지가 성공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BY. MAXIM 박소현

268,989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 혹독하게 연습했던 연습생 수지

수지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오프더레코드, 수지'에서는 수지가 연습생 시절 썼던 연습 노트가 공개 됐거든요.

수지 집에는 가수로 데뷔하기 전 연습하고 준비했던 노래 가사집부터 데뷔 후 지금까지 출연했던 모든 작품의 대본 등이 정리돼 있는 방이 있더라고요.

불꽃 배달
연습 노트에 어떤 내용이 적혀 있냐면요.
현재페이지1/총페이지3

(옆으로 넘겨주세요)

노래 가사지에 굉장히 빼곡하게 분석이 적혀있고, 메모도 많습니다.

얼마나 치열하게 연습했는지 알겠죠?

출처딩고

"내가 힘들어도 최대한 티 안 내기"
"다른 사람 힘든 것 생각하기"
"팬들 생각해주기"

팬들도 엄청 사랑합니다.

출처딩고

주변 사람에게 사랑받는 존재가 되고 싶은 수지 ㅋㅋㅋㅋ

출처딩고

아이스티를 많이 먹었었나봐요 졸귀 ㅋㅋㅋ
돈 아끼기 적어둔 것도 넘나 현실적이네요

출처딩고

"연습을 안 하면 실전에도 나올 수 없다. 표정 연기 그동안 안 했다. 그래서 지금 거지 같다"

출처딩고

자신을 자책하기도 하고요.
"항상 날 따라오는, 앞서가는 누군가들을, 긴장을 늦추지 말자"라는 글도 적었더라고요.

출처딩고
완전놀라움
수지가 실제 기자처럼 리포팅을 할 수 있었던 비결은~~~??!!

현직 기자를 직접 찾아가 자문을 구하고 레슨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무한 연습!!

출처SBS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