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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자동차 관심 없는 여자 에디터가 모터쇼에 왜 가냐고? (feat. 욕망 기자 ♨)

BY. MAXIM 박상예 / 촬영: 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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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좋아
안녕하세요 여러분들!
차(tea)말고 차(car)~! 좋아하세요?

(유서 깊은 보스턴 차 사건과 함께 이 글을 시작합니다)

차를 모르는 박상예 기자가 '티머니 찍고' 킨텍스에 다녀왔습니다. 이유는 2019년 3월 29일부터 4월 7일까지 한다는 '제12회 서울 모터쇼' 때문입니다. 차를 모르는데 왜 갔을까요?

다음 1Boon계의 신화를 썼다는 그 기사!(기자의 뇌피셜)

전편을 못 보셨다면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2종 보통 장롱 면허+차알못 에디터가 

모터쇼에서 9시간 동안 있어보니 저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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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으로 넘겨보세요)

평범한 입구 말고 제가 찾은 '또다른' 입구로 들어가겠습니다. 이게 얼마만의 특별 대우입니까. 바로 '관계자 전용입구'랍니다. 저는 나름 취재 기자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차를 한개도 모른다는 슬픈 전설이..... 비웃으셔도 됩니다.

출처커뮤니티

전시관 내에 들어왔습니다. 일단 씁~ 하! 공기부터 확연히 다른 이곳입니다. 새 차 냄새가 아주 맡기 좋습니다. 이번 서울 모터쇼는 넓디 넓은 일산 킨텍스의 전시관 2개나 쓸 정도로 규모가 정말 큰데요.

출처맥심

@쉐보레존 퀴즈 맞추기

쾌활-명랑한 쉐보레존에서는 신나는 퀴즈가 진행 중입니다. 맞춰서 받은 선물은 여행 베개였답니다. 차에 두기 좋군요.

출처맥심

@렉스턴존 차 시승

편안한 차 렉스턴의 조수석에 앉아 쉬려는데
갑자기 누군가 들어오셔서 뜻밖의 합석도 하고요.

출처맥심

@제네시스존 포토월

인생샷도 남기고 왔습니다. ^^
(사진보고 놀래서 바로 삭제함)

출처맥심

@BMW존 차 구경
타볼 수 없는 차도 많아요. 이럴 때는 눈으로만 구경하고요.

출처맥심
헉 놀람
넓은 공간에서 '차알못' 에디터의 
눈길을 가장 끄는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입장하자마자 눈에 띄는 것은 바로 저 우아한 자태의 차보다 더! 우아한 분들이시죠....

출처맥심
외톨이
(여러분도 제가 눈에 안 보이셨죠?
왼쪽 쭈구리 한 명이 저입니다.)

그.런.데.

"그 뭐라 그럴까..... 그... 아주 유명한..."
이 사람들의 '명칭'이 헷갈리지 않으시나요?

출처타짜 스틸컷

레이싱 경기장에 가면 이분들이 양산을 자주 쓰고 있는 거 아시죠? 그래서 엄브렐러 걸이라고도 부르는 거랍니다.

빛나는 레이싱 모델 앞에 장사진을 치고 있는 사람들은 누구인가요? 바로 포토그래퍼들!

출처맥심

아니... 방탄소년단이 왔나요...;;;;

여길 돌아다녀도 인기 폭발! 저길 가도 인기 폭발~! 뜨거운 취재 열기 때문에 거의 타버릴 뻔 했습니다.

출처맥심
현재페이지1/총페이지2

저도, 우리의 후배 기자도 사람 몰려드니까 일단 '찍어는'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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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으로 넘겨보세요)


그때쯤 남자 레이싱 모델도 발견했는데요. 저의 '훈남' 레이더로 훈훈한 모델을 포착했습니다.

엄지척
흐ㅡ뭇.

그리고 또 발견!

출처맥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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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단독 기사 쓸 수 있겠구먼."


뿌듯했지만 주변에 아무도 없어 당황했습니다. 앞의 취재 열기가 꽤 많이 차이가 나죠? 이쯤 되니 남자 레이싱 모델, 도대체 왜! 쓰는지 궁금할 정도입니다.

새옷 샀어
들어보니, 모터쇼에 서는 남성 모델들은
전업 레이싱 모델이 아닌, '패션모델'이 많다고 합니다.
모터쇼 기간동안 한시적으로 고용되는군요.

차 브랜드 미니 같은 경우에는 고객의 절반이 여성이라고 할 정도로 여성으로부터 인기가 많은 차죠.

출처맥심
기타치고 노래하고
아하~ 그랬군요!

이번 모터쇼에는 무려 63만 명이 방문했다고 합니다. 이미 차 좋아하시는 분들은 다 다녀오셨겠죠? 서울 모터쇼를 못 다녀오신 분들이라면 내년에도 기회는 있으니까요!

차알못 에디터는 이제 이곳을 떠납니다. 킨텍스의 멋진 언니 오빠와 차들을 보고 눈 호강도 했고요.

짝수년은 부산에서 홀수년은 서울(일산)에서 한다는 것도 잊지 마세요.

출처맥심

그리고 차... 흑. 지금은 소비할 수 없지만 조만간(?????) 사겠다는 마음으로 열정도 다졌습니다.

뻘뻘 당황
다... 다음에는 포르셰 구매 후기로 돌아오겠읍니다...
30년 뒤에 만나요 여러분들...

박상예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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