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MAXIM KOREA

불치병 안고도 멋~지~게 살아가는 어느 '엄마' 연예인

by. MAXIM 박상예

427,108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눈이 번쩍
어느 날 갑자기 불치병에 걸리게 된다면
어떤 기분이실 것 같나요?

아, 내 인생은 이제 여기서 끝...!
하고 좌절하실 건가요?
눈물나네
 여성들에게 빈번히 발견되고 있습니다. 
 우울 증상도 함께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졌어요.
불치병이라는 섬유근육통의 완치를 꿈꾸며, 새해부터는 꾸준히 운동하기로 결심했다
최근 공개한 사진에... '후덜덜'

 놀랄만한 '화난 등근육'을 보여주었어요. 몇 년 간 발레를 배우고 있대요.

어깨동무
만 28세 박환희에 대한 놀라운 사실은...
짝짝짝
오잉!
왈칵눈물

생의 의지!
좌절하지 않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박상예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