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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써니' 포기하고 성형한 것이 정말 후회된다는 '국민 여동생'

by. MAXIM 박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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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맥심 에디터의 슈가맨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이 배우를 아는 분 모두 (머릿속 가상)전구를 밝혀주세요~~~!!!
당시 인기가 기억납니다. 어디를 다닐 수가 없었어요. 지방 팬 사인회를 진짜 많이 다녔습니다. 광고만 30여 편 찍었어요. 그걸로 아파트도 사고, 아버지 사업에 도움도 되고, 저도 그 돈으로 유학 다녀왔죠. 8살에 아파트를 샀어요.
다크서클
'참고 견뎌야하지 않느냐!'하기에는 
너무 어린 나이였던 김성은~
분명히 상처를 많이 입었을 거에요.

일어나요
그녀의 인생에서는 후회되는 선택이 
하나 있었다고 하는데요.
바로 2010년 영화를 준비하고 있을 때 
한 프로그램 제의가 들어왔었대요.
지금 생각드는 것은 그때 당시 성형을 안 하고 오디션에 붙었으면 어떻게 됐을까 싶어요. 그때 미처 알지 못했을까, 배우는 얼굴이 다가 아닌데 나 같은 얼굴도 나 같은 캐릭터도 필요한데 아름다운 여배우만 꿈꿨을까 회의가 들었습니다.

지금 추억의 꼬맹이 '미달이'는 어엿한 뷰티 크리에이터가 되어서 본인의 삶을 개척중입니다.

졌네 졌어
누구나 인생에 좌절이 있습니다.
잘못된 선택을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인생은 새!옹!지!마! 
"Life is spontaneous!"

우리 '미달이' 언니~ 짖궂은 사람들은 잊고
그 때 미달이를 사랑해줬던 사람들만 기억합시다.
세상에는 미달이와 김성은 그 자체로
좋게 기억하는 사람들이 더 많으니까요.

꽃길만 걸어요~!

박상예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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