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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뚱뚱하다'는 악플때문에 상처 받았다는 58.9kg 미스코리아

BY. MAXIM 박소현

135,117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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듬직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되고 나서 악플을 보고 많이 상처를 받은 사람이 있는데요.
함께 놀아요
그럼요 본인 몸무게는 전혀 부끄러운 게 아니에요. 몸무게는 숫자에 불과하잖아요!!
깜짝이야
많이 먹는데도 살이 안 찌는 체질인 건 아니고요.
그녀의 이런 멋진 몸매가 탄생한 비법은요~~
바로 에어로빅입니다.
매일 아침에 1시간씩 동네 주민분들과 에어로빅을 한다. 소리 지르면서 시원하게 한바탕 춤을 추고 나면 에너지가 생기더라.
처음엔 쑥스러워했는데 요즘엔 같이 소리 지르면서 춤을 춘다(웃음). 스트레스도 풀리고 운동도 많이 되고 굉장히 좋은 운동인 것 같다. 그 외에 등산도 자주 하는 편이다.

그리고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된 사람은 다음 해 진에게 왕관을 물려주는 퍼포먼스를 하잖아요. '본인의 왕관을 주는 건가?' 싶었는데...!! 아니라고 합니다.

본인이 받은 왕관은 각자 가지고 있고, 물려주는 왕관은 새로운 것을 쓰고 나가 전달한다고 해요. 그래서 모든 미스코리아 진이 자신의 왕관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꽃가루 환영
여하튼 숫자에 연연하고 타인의 시선 때문에 억지로 하는 다이어트보다는 자신이 만족할 수 있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자고요~~!!
수민 씨의 꽃길도 응원합니다.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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