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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듣보잡 왕따 배우"의 호소에 힘 보태는 소신 스타들

by. MAXIM 박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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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처럼 굳음
요즘 연예 뉴스는 정말 다양한 화두가 있습니다.
누군가의 열애, 누군가의 은퇴, 누군가의 혐의...
손바닥 싹싹
어두운 상황 속에서도 용기를 낸 
연예인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연예인분들의 응원은 바라지도 않아요.
이러한 사실이 안타깝다 정도만의
언급도 어려우신걸까요...?
두려우시겠지만 바람 맞는건 저 잖아요.
무명인 듣보잡 배우보다는
영향력있는 배우나 가수분들이
국민청원에 동참해달라는 한마디 말씀
SNS에 기제하는게 그렇게 어렵나요?
무엇이 그렇게 두려운지 알고있지만
모진 풍파는 다 제게로 오니 좀 도와주시면
안될까요?

큰 배후가 있는 사건, 쉽게 '언급'하는 것조차 어렵죠.

그런데 이 사건에 힘을 실어준 이들이 있습니다.

초롱초롱
첫번째로 응원을 한 '소신'  연예인은....

심진화씨는 하늘에서라도 고 장자연 배우가 웃을 수 있길 바란다며 글을 올렸어요!

출처심진화 인스타그램
그래 결심했어
저도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생존 신고를 위해' 시작했다는 그녀, 부디 신변이 안전하길 바랍니다.

출처윤지오 유튜브

박상예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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