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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털어도 먼지 하나 안 나올 것 같은 미담 제조 스타들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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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람
요즘 '버닝썬' 사태로 연예계가 완전 시끌시끌하잖아요!
몰랐던 사실이 드러나면서
'헐...!!!' 놀라고 있죠?
키스미
오늘은 마음의 평화(?)를 찾아보고자 연예계 소문난 미담 폭격기 스타들의 이야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보검이는 수상할 정도로 착하다. 추석, 설, 크리스마스 다 챙겨서 연락한다. 내용도 복사, 붙여넣기를 한 게 아니라, 직접 다 쓴 것이다.
보검이는 내용에 요즘 자기가 인터넷이나 TV에서 본 나의 근황을 넣어서 안부를 물어본다. 근데 그걸 나한테만 하겠나? 문자 보내는데 하루가 다 갈 것 같다. 나는 솔직히 그렇게 못한다.
듬직
한 포토그래퍼가 들려준 일화도 대박이었어요.
지난 6년간 일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었던 촬영은 배우 박보검과의 촬영이었다. 촬영 직전 그가 건넨 한마디가 나의 마음을 움직였다.

그의 첫마디는 '저는 배우 박보검입니다. 근데 죄송하지만 제가 실장님 성함을 모릅니다. 성함이 어떻게 되시나요?'였다.
# 강하늘

'미담 자판기'하면 강하늘도 빼놓을 수 없어요. 영화 '청년 경찰' 스태프 60명의 이름을 다 외웠다고 합니다.

출처MBC
부끄러움
더운 여름날 집에 에어컨이 없어서 카페서 일을 하고 있는 영화 스태프를 우연히 만난 후 강하늘이 한 행동은???!!!!
연예인으로서 오랜 생명을 유지하는 근원은 팬이 있기 때문이다. 정말 고마운 사람들이다. 예우를 갖춰야 한다.
야광봉
이 기사에서 전한 이야기 외에 본인이 알고 있는 미담이 있다면 댓글로 또 알려주세요.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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