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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이제는 역사의 뒤안길로, 승리의 '위대한 승츠비' 시절.jpg

by. MAXIM 박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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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빅뱅’ 막내로 데뷔한 승리는 ‘거짓말’ ‘붉은 노을’이 꾸준히 히트하면서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출처빅뱅 프로필사진

승리는 '리얼다큐 빅뱅'이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서 데뷔했는데요. 처음엔 탈락했다가 마지막 오디션 기회에서 양현석 프로듀서의 마음을 사로잡았어요.

빅뱅 활동 중에는 'Strong Baby'로 짜릿한 솔로 인기를 맛볼 때도 있었지만!

솔로 정규 앨범 ’THE GREAT SEUNGRI(더 그레잇 승리)’는 15개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고요.

자신이 운영하는 클럽에서는

한 셋트에 1억이라는 만수르 세트르 팔지를 않나

이 타이틀로 '나혼자산다', '미우새' 등에서 활약을 하는데요.

사골처럼 우려먹는 승츠비...

최근까지 공동대표로 몸 담았던 주식회사 유리홀딩스를 통해 지난해 8월 ‘승츠비’를 정식 상표로 등록하기까지 했어요.

물론 '말만' 사업가는 아닙니다. 매출도 컸고, 좋은 마음으로 거액을 자선단체에 쾌척하기도 했어요.

이날 풀 파티에 참석한 승리는 전 세계 지인들을 만나며 마당발 인맥을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영화 속 한 장면 아니냐며...

박상예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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