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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본인 소속사 불 끄고 퇴근하는 미녀의 정체(feat.과장님)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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껄껄
아무리 심심하고 지루해도 가고 싶지 않은 곳이 회사인데...(나만 그런가요?ㅎㅎㅎ)
특히나 연예인들은 본인 소속사에 잘 방문하지 않죠.
주로 촬영장에서 활동을 하니까!

하. 지. 만.
본인 소속사에 자주 출근하고
설거지도 하고
마지막으로 불까지 끄고 퇴근하는 배우가 있는데요.

대단해 아주 잘했어
그 주인공은 바로~~!!

이세영입니다.

이세영은 회사에 출근해서 매니저들에게 일일이 안부를 묻기도 하고요. 컵도 씻고 청소도 합니다.
사무실 한쪽에는 이세영의 책상도 있어요. 그 책상에서는 대본 분석을 하더라고요.

많은 사람들에게는 그토록 가기 싫은 회사에!
출근하지 않아도 되는 그녀가 부지런히 출근하는 이유는 뭘까요?

성향 자체가 부지런하지 못해서 집에 있으면 한 없이 늘어진다. 회사에 나와서 사람들과 같이 생활하고 얘기도 하면서 에너지도 많이 얻는다.

사무실에서 공부도 하고 대본이나 논문도 본다. 무엇보다 사무용품이 가득해서 저에게는 보물창고 같은 곳이다.

와우...!
논문까지 찾아보며 연기를 분석할 정도로 철저하게 자신의 역할을 준비하는 배우더라고요.

이세영은 1997년 '뽀뽀뽀'로 데뷔했거든요. 데뷔한 지도 오래됐지만 여전히 성실하게 연기를 준비하는 모습이 진짜 대단했어요.

그녀는 명함도 있습니다. 무려 오피스라이프스타일팀 과장이라는 것!

최근 드라마 '왕이 된 남자'가 종영해서 이제 다시 회사를 열심히 나갈 거라고 하더군요!!

조만간 또 좋은 작품으로 인사해주세요~!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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