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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본업보다 몸매로 주목받는 93년생 기상캐스터.jpg

BY. maxim 박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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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브 열공
앗... 제목보고 화들짝하셨습니까?
진실입니다. 정말 몸매가 '후덜덜' 하거든요.

지금부터 그녀를 소개합니다.

극동대학교 항공관광학과를 졸업했다는 황미나.
원래대로라면 스튜어디스의 길을 가지 않았을까 싶지만~
스튜어디스 대신 그녀가 택한 직업은~?

출처커뮤니티

바로 기상캐스터입니다. 졸업 후에 날씨를 알리는 기상캐스터로 활약합니다.

출처커뮤니티

예전에는 OBS 기상캐스터로 일한 경력이 있고 지금은 TV조선에서 일하고 있답니다.

출처커뮤니티

예쁜 사람은 어디에 둬도 티가 나는 법인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소소하게 화제가 됐었답니다!

출처커뮤니티
줄맞춰 응원
지금부터 그녀가 공개한 완벽한 S라인 소개할게요!
룰루랄라
'연애의 맛' 종미나 커플은 최근에 분량이 줄어들었습니다.
하차설+결별설이 동시에 터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박상예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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