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MAXIM KOREA

'남이냐?' 공식 SNS 계정으로 싸우며 비글미 보여준 현실자매

BY. MAXIM 박소현

78,867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두리번
현실 자매, 남매, 형제가 있는 분들은 공감할 것 같은 주제예요!
설날이라 오랜만에 만났는데 (오랜만이 아니더라도) 늘 그랬듯이 투닥투닥 하셨나요?
여러분만 그런 게 아닙니다.
크크크
오늘은 연예계에서 유명한 현실 자매의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요.

여튼 공승연과 정연은 서로의 일을 자주 응원하고 홍보해주더라고요.

정연이 트와이스가 되기 위한 서바이벌 프로그램 '식스틴'에 출연할 당시 공승연이 직접 응원을 가기도 했어요.

껄껄
'뭐야, 너무 비현실적이야.  왜 이렇게 훈훈하기만 해?'라고 생각하셨습니까 ㅎㅎㅎ
이렇게 훈훈한 모습만 있는 건 아니더라고요.

"정연님과 함께한 OST '별처럼' 많이 사랑해주세요."
이 게시물을 본 정연은 트와이스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남이냐?"라는 댓글을 달았어요. 그 이유는 친동생을 '정연님'이라고 칭했기 때문이죠.ㅋㅋㅋㅋㅋㅋ

정연의 댓글에 공승연은 "(영화) 보긴 했냐?"며 맞받아쳤어요.

출처공승연SNS
차 마시는 중
정답은???
3번입니다. 현실 자매라면 공감할만한 주제를 꺼냈어요.

"빼앗아 간 제 옷 잘 입으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옷을 언급했죠. 공승연이 동생 정연의 옷을 빌려(라고 쓰고 몰래 가져감이라고 읽는 게 맞겠죠?) 갔나 봐요.

공승연은 "당신 옷 영화에서 잘 입었습니다! 첫 등장을 아주 멋지게^^"라며 현실 자매 케미를 보여줬어요.

출처공승연SNS
부끄러움
이거 외에도 또 현실 케미를 보여준 경우가 있었어요.

아니요 ㅋㅋㅋㅋㅋㅋㅋ
시디에 적힌 글이 보이시나요?
"안녕하세요. 트와이스입니다. '써클' 너무 재밌어요. 대박 났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그래서 공승연은 이 사진과 함께 '남이냐?'라는 글을 남겼어요.

"왜 남에게 사인해주는 것처럼 해줬냐"라는 의미예요.

트와이스 공식 계정으로 정연은 대댓글을 남겼어요.
이 와중에 공식 계정으로 댓글 남긴 거 왜 이렇게 웃기죠?ㅋㅋㅋㅋ

출처공승연SNS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2019년 다이어리 무료 나눔 EVENT★

기사에 댓글 남기고 다이어리 받자! 맥심에서 야심 차게 진행 중인 다이어리 무료 나눔 이벤트^-^* 기깔나게 댓글 남기고 다요리 가져가세요~


아래 파란색 버튼을 클릭하면 이벤트 페이지로 슝슝=333

작성자 정보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