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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충격) '거기 승무원! 똥 닦아줘~' 뒤처리 요구한 비행기 승객 논란

BY. MAXIM 나주희

12,661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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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으악~!
제목만 봐도 정말 충격이 아닐 수가 없는데요.
대. 충. 격
무슨 일이냐고요?
#볼일을 보는 중 '문을 열어두라'는 두 번째 요청

바지를 벗겨주고 화장실 문을 닫으려는 승무원들에게 숨을 쉴 수 없다며 문을 열어두라고 요구했다고 하는데요.

출처boardingarea
분노

(퍼져나갈 그 냄새는 어쩔 것인가....!!!!!!)

아무튼 볼일을 다 본  이 승객!
그 다음 요청이 경악스러운 바로...
똥을 닦아달라는 ....
어우~ 정말 에바야~
#'엉덩이를 닦아달라'는 세 번째 요청

그리고... 네... 그렇습니다. 이 남성은 승무원에게 '본인은 손이 닿지 않아 뒤처리를 할 수 없으니 엉덩이를 닦아달라'는 요청을 합니다. 승무원들의 거절에도 고집을 피우며 "엉덩이를 닦아주기 전까지는 화장실 밖으로 나가지 않겠다"라고 선포했고, 결국 한 승무원이 뒤처리를 맡아하게 되었습니다.

출처픽사베이
#"더 깊게 닦아!"

(위 사진 속 인물은 해당 사건과 관련 없는 인물입니다)

승무원이 엉덩이를 닦아주는 도중에는 "더 깊게! 더 깊게!"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헉....!!!!!

출처에바항공
#해당 승무원에게 씻을 수 없는 트라우마를 심어준...

해당 승무원은 "200kg에 달하는 남성 승객이 화장실 뒤처리를 요구해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며 “사건 발생 후 화장실에서 몸을 숨기고 구토하고 울었다. 냄새가 계속되는 것 같다"라고 눈물을 흘리며 기자회견을 통해 심정을 전달했습니다.

“너무나 큰 수치심을 느꼈지만 승객의 지시를 무시할 수 없는 것이 승무원의 현실"이라고 덧붙였는데요.

비행기 진상 승객 현실.jpg
난감
에바항공은 이 사건이 SNS를 통해 화제가 되자
승무원은 의료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으므로
"거동이 불편하다면 보호자를 동행해야 한다"라고 명시했어요.

그리고 해당 남성 승객에게
성희롱 혐의를 적용할 수 있는지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정말 비행기 내에 진상이 많다고 유명하지만
이 정도 일 줄이야! 승무원들이 고생이 많습니다.
(ㅠㅠㅠㅠ)


나주희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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