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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연예인 할 때보다 많이 벌어요' 찰떡 이직한 스타들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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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현재 다니고 있는 직장이 별로일 때 이직을 생각하곤 하죠! 
연예인들도 그렇더라고요. 
특히나 인기를 먹고사는 직업이기 때문에 대중들의 사랑을 많이 얻지 못하면 수익을 내기도 힘든 연예인들이 많죠.
흐물흐물
그중 인터넷 방송 진행자로 이직을 하면서 대박 터진 스타들이 많더라고요.
오늘은 그들의 이야기를 가지고 왔어요.
대충 누구 이야기가 나올지 예상이 되나요?
엉덩이 애교
현재 일이 아주 찰떡같이 잘 맞나봐요 >_<
그때 많이 흔들렸다. 답은 '콘텐츠', 그리고 '시간 약속 잘 지키는 것'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꾸준함 하나로 밀고 갔다.
졸리면 방송에서 졸고, 아프면 방송에서 아팠다. 그렇게 지난 1년 간 명절을 포함해 10번도 방송을 쉬지 않았다. 그래야 이 분들이 나를 믿을 것으로 생각했다.
하트넘기
와, 1년에 10번도 쉬지 않았다니...!!!
시간과 노력을 엄청 투자했던 거네요!
자기가 일한 만큼은 가져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안 됐을 경우에는 허탈했다. 전 대표님은 천사였지만 시스템이 별로였다. 밥값도 정산에서 다 뺐다.
눈누난냐
아프리카TV BJ로 전향한 후 엘린은 얼마를 벌었냐고요?

2014년 매드타운으로 데뷔했지만 팀이 해체되면서 1인 방송을 시작한 거죠.

'아이돌의 피부관리법' '아이돌의 현실 폭로' 등 재미난 주제로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더라고요.

오구오구
1인 방송도 그만의 고충이 많겠지만 즐겁게 하고 있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네요!
앞으로도 재미난 콘텐츠의 방송을 많이 해주길 바랄게요.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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