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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다이어트하고 싶어 한 것 아니라는 가수

BY. MAXIM 박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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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스트레스 많이 받으라'며 다이어트 비법 전해준 가수가 있어요.
흐물흐물
그 주인공은 바로 쌈디인데요!

1. 다이어트 같은 것 하지 않아도 예쁘다
2.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해야 한다
3.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라

출처쌈디SNS
덩실덩실
정답은?
눈누난냐
3번입니다. 

쌈디는 "운동은 나도 하지 않고 있기 때문에 뭐라 말할 수 없다"고 이야기했어요.

출처쌈디SNS
눈물뚝뚝
운동은 그렇다고 쳐도 왜 스트레스를 받으라고 말했냐고요?

본인 경험담을 들려준 거였어요.
쌈디가 다이어트를 하고 싶어서 한 게 아니라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작업 때문에 힘들어서 빠진 거라고 하네요.

출처JTBC
포유포유
그래서 그 청취자에게도 그걸 추천(?) 한 겁니다.
정신적으로 한 번 힘들어봐라. 이별을 하거나 누군가에게 큰 쓴소리를 들으면 강제 다이어트를 하게 되더라. 스스로 절실함을 가져야 한다.

MBC '나혼자산다'에 나와서도 "앨범 준비 때문에 식욕, 수면욕, 물욕, 심지어 성욕까지 없어졌다"고 이야기하기도 했었죠.

문득 이 글을 쓰다 보니 예전 MBC '뜨거운 형제들'에서 쌈디가 했던 다이어트 드립이 생각나네요. 너무 늙은이 인증인가요? 혹시 기억 나시는 분 있나요?

출처MBC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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