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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내리는 무대에서 감전 위험 없었던 이유

BY. MAXIM 박소현
MAXIM KOREA 작성일자2019.01.14. | 26,628  view
도리도리
비 오는 날에도 행사가 예정되어 있으면 가수들은 비를 맞으면서 무대를 하곤 하는데요.
듬직
하지만 폭우가 쏟아져도 감전 위험이 1도 없었다는 아이돌이 있습니다. 
야광봉
그가 비 오는 날 무대 위에서 감전을 당할 걱정이 전혀 없었던 이유는 바로...!!

립싱크를 했기 때문입니다.

다 가짜 마이크였다.
점프
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감전 위험이 없었군요.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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