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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무한도전 폐지가 몰카인 줄 알았다는 스타

BY. MAXIM 박소현

21,251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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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놀라워
비주얼을 위해 군대에서 9kg을 감량한 연예인이 있습니다.
눈누난냐
'무한도전' 폐지 소식을 믿지 않았다고 합니다. 
기사가 나왔다고 군인 친구들이 얘기하더라. 당황스러웠는데 가만히 생각해 봤다. 이틀 정도 지나니까 '아, 나를 몰래카메라 하는구나' 생각했다.
쓰담쓰담
같이 입대 동기들이 복무 초반에 "전역하는 날 같이 밥 먹자"고 했지만 광희는 거절했어요. 
머나먼 전역날에 일정이라도 있었던 걸까요?
광희는 왜 미리 거절했을까요?
아마 나는 전역날 '무한도전' 형들이 잡아갈 것 같다. 미안하지만 밥은 같이 못 먹겠다.
덩실덩실
당시 입대 초기였고 아직 '무한도전'이 폐지되기 전인 상황이에요!! 그렇다면 광희의 말이 이해가 가죠?
광희 제대 날 '무한도전' 모두가 와서 본인을 데려갈 것이라는 행복한 상상을 하고 있었던 거죠ㅠㅠ
삐뽀삐뽀
이 말을 듣고 광희의 반응을 예측해볼까요?
두손잡아요
정답은...!!!

군대에서 큰 소리를 낸 적이 없었는데 그때 냈다. 그 동기에게 '야, 나 황광희야. 나 돈 많아. 너나 걱정해. 아 짜증 나게' 이랬다.

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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