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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하면서 공부했다는 재벌 3세

BY. MAXIM 박소현
MAXIM KOREA 작성일자2018.12.19. | 168,139  view
룰루랄라
본인이 300억 원의 주식을 갖고 있는지 몰랐다고 해 화제가 됐던 재벌 3세 함연지 아시나요?
듬직
그녀가 뇌섹녀였다는 사실!!
중학교 때 토하면서 공부했다. 입학시험 보러 가는데 너무 열심히 해서 떨렸다. 엄마가 학교까지 차를 태워줬는데 대교에 올라갔을 때 구토가 나왔다. 대교라 멈출 수가 없어 창문을 열고 토하고 닫고 소화제를 마시며 시험을 봤다.
부끄러움
당시 너무 잘하고 싶어 긴장돼서 그랬다고 해요. 시험 결과는 어땠냐고요?
문제지에서는 잘 풀어놓고 마킹을 잘못했다.
함께 놀아요
결국 모든 문제를 다 맞은 것이나 다름없네요!
공부를 잘하는 그녀만의 특별한 방법이 있을까요?
교과서를 외우는 나만의 방법이 있다. 교과서에서 접속사, 부사를 제외한 모든 내용을 빈칸으로 만든 뒤 완전히 채울 수 있을 때까지 풀기 시작한다. 5~6번 하다 보면 다 채우게 된다. 그래서 교과서를 다 외워버렸다.
그리고 한 과목당 문제집을 7권씩 풀었다.
야광봉
노력 없이 지금의 자리에 있는 게 아니라 정말 열심히 살았군요! 사람이 다르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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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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