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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심석희가 초등학생 때부터 구타를 심하게 당했다고? 빙상계가 아직도!

BY. MAXIM 박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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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워 정말
그녀가 어제는 빙판이 아닌 법원에 출두했습니다. 

심석희는 이날 증인으로 출석해 특정 선수를 밀어주기 위해 평창올림픽을 앞두고 자신에게 폭행을 가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조재범 측 변호인은 심석희의 경기력이 좋지 않아 이를 끌어올리기 위해 폭행을 가했다고 반박했어요.

긴급구조

 공판이 종료된 후 그녀의 법정 대리인은 이 모든 것이 극히 일부일 뿐이라고 밝혔어요.


이게 끝이 아니라니?

참고로 그는 심석희 선수를 14년간 지도해 온 코치랍니다...아주 어릴 때부터 봐왔다는 건데......

출처@annca
놀라워 정말
현재 심석희의 부친까지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체육계는 아직도 이런 후진 습관이 남아있는 건가요.

고작 96년생인 어린 스포츠 스타를
이렇게 학대하다니 충격적입니다.

박상예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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