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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공중파에서 춤추고 노래하던 로봇의 반전 ㅎㄷㄷ

BY. MAXIM 박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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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맞춰 응원

러시아의 한 과학 기술 포럼에서 

으마으마한 로봇 하나가 소개됩니다. 

블라디미르 푸틴도 자랑스러워 할 大~ 로씨야의 기술력!
이름은 보리스, 흔한 로봇 목소리를 가졌답니다.

로봇 목소리가 뭐냐고요?
끊어지는 목소리 있잖아요.
"나는/삐빅/로봇이다/삐빅" 이런 느낌?

"나는 수학을 잘 알지만 그림이나 음악을 쓰는 것 등을
더 배우고 싶어요."라고 말했던 보리스...

로봇 소개하면 또 춤이 빠지질 않죠?
춤도 춥니다. 관객들도 같이 Shake~★it~ body~★

짝짝짝
러시아 국영채널이 방송한 어린이와 청소년 대상 IT포럼 프로그램의 한 장면인데, 사람들은 성능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역시 
"마더 로씨야!"
"위대한 기술력!"

문제는 방송이 나간 뒤 생겼습니다.
로봇이 좀 이상해보인다?!는 몇몇의 의심.

"저... 저 로봇 맞는데염..."

무섭지
"흐음... 로봇쿤... 너 움직임이 조금 이상하달까..."

"긴 과정을 거친 다른 로봇에 비해 시제품도 없었다구..?"

"야레야레..."


"로봇 주제에 센서 대신 LED만 반짝이는 게 
더욱 나를 자.극.하.는.군?"

네. 이거 코스튬이라는 거 밝혀지게 됩니다.
구글 검색해서 밝혔대요. 대단한 탐색력....
로봇 친구, 너의 이름은 보리스가 아니라 알료샤군요....

'키...키미노 나와!'

분통
가격은 러시아 돈으로 250,000루블
한국 돈으로는 420여만원 짜리 의상이었다네요!

게다가 로봇의 목 부위에 사람의 목이 선명하게 드러난 정황이 발각되기도 했죠.

약간... 약..,,간 한심....ㅎ...ㅋ...

출처MBC

러시아에서는 인간이 로봇을 대체합니다!

러시아식 유머 오랜만에 써보는군요.


박상예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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