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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억 원 주식이 내꺼야?', 전혀 몰랐다는 재벌 3세 뮤지컬 배우

BY. MAXIM 박소현
MAXIM KOREA 작성일자2018.11.23. | 25,551  view
끝없는 덜덜
약 300억 원의 주식이 본인 것인 줄 전혀 몰랐다는 재벌 3세 뮤지컬 배우가 있습니다.
기사를 보고 엄마에게 전화해서 '이렇게 있냐'라고 물어봤다. 엄마도 잘 모르는 것 같았다.
오올감탄
갖고 있다는 것은 알았지만 그렇게나 많은 줄은 본인도 몰랐다고 해요.
호다다다
세간에 떠도는 소문들이 참 많았는데요. 그녀는 KBS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그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어요.
아빠가 주변 사람들에게 자랑하고 싶어 초대를 한 적은 있지만 직원들이 단체 관람을 한 적은 없다.
유에프오춤
그렇다고 하네요. 갑의 힘을 이용해 표를 매진시키거나 그런 적은 없다고 합니다.
저 따위 가요?
과자 먹기
셀프 디스를 하면서 해당 소문은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어요.
남편과는 7년을 연애했다. 내가 먼저 결혼하자고 했다. 오랜 시간 롱디 커플이어서 지금 같이 살고 있는 게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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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현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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