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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IM KOREA

장동민의 외모 비하로 마음의 병을 얻었다는 신봉선

BY. MAXIM 박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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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담쓰담
MBC에브리원 ‘할 말 있어, 오늘’에서는 
속앓이를 하는 스타들이 나왔답니다.
눈물바다
누구라도 마음이 아플 만합니다...!
마음의 병까지 들었다니 봉선 씨 쓰담쓰담....

재미는 좋지만 남을 깎아내리는 건 No~ No~

폭풍 눈물 씬이랍니다...

아포아포
여러분도 싸운 친구가 있다면 오늘은
'할 말 있어~' 해보는 건 어떨까요?

시작은 어려워도 
홀가분해지는 기분과 더 굳어지는 우정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박상예 에디터 press@maxim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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